하동군은 1월 26일 하동읍·적량면을 시작으로, 2월 5일까지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읍면정보고회는 대부분 읍·면사무소에서 진행하던 기존과는 다르게 하동야생차소공인복합지원센터, 소다사복합문화관, 성평권역 화합센터 등 각 읍면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특히, 격의 없는 소통이 진행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 형태로 테이블을 없애고 심적·거리적으로 가까운 환경을 조성하였다.읍면별 일정은 첫날에 이어 27일 옥종·북천면, 28일 진교·양보면, 2월 2
김민석 국무총리는 1월 21일 하이브를 방문하여 K팝 제작 인프라를 체험하고, 하이브 직원들과 타운홀 방식의 간담회를 진행했다.지난주 넥슨, CJ ENM에 이어, 이번 하이브 방문은 K콘텐츠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미래성장동력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특히 3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복귀가 예정된 속에서, 세븐틴·르세라핌·캣츠아이·아일릿 등 하이브 뮤직 그룹 아티스트들이 세계 시장에서 보여준 경쟁력과 글로벌 팬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2027년 기업가치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강이구 각자 대표이사가 전 임직원이 참여한 2026 타운홀 미팅에서 수익성, 성장성, 진화의 3대 전략을 통해 내년 기업가치 1조 원을 달성하겠다고 12일 밝혔다.강이구 대표는 "자체 모빌리티 서비스 브랜드 702를 중심으로 중고차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아울러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전환을 기반으로 사업 모델 혁신을 추진하고 브랜드 포트폴리오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최현석 각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연초부터 강력한 의지를 피력한 국가균형 발전 전략이 울산·부산·경남 통합 필요성까지 확대되고 있는 모양새다.핵심은 수도권인 서울 한강을 중심으로 5개의 초광역권과 3개의 특별자치도로 재편을 의미한다.특히 연초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을 찾은 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선 “수도권은 이제 못 살 정도가 됐다. 집값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고, 그렇다고 집을 끊임없이 새로 짓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나
26일 울산과 부산, 경남의 행정통합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진보당 울산시당이 찬성의 입장과 함께 동참·발전을 위한 제안을 내놓았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지금 당장 행정통합 논의에 참여해 울산의 실리와 우려를 직접 반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은 “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가 주민투표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울산시장은 ‘권한 이양과 여론조사가 선행돼야 한다’는 답변으로 골든타임을 허비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울산 타운홀 미팅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이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기부까지 실천하는 참여형 기업문화 확산에 나섰다. iM금융그룹은 9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지주사 직원들과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CEO와 함께하는 iM P.R.O 기부 챌린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황 회장은 취임 후 바리스타 체험인 'COFFEE with CEO', 'Talk & ART' 등 다양한 주제로 미팅을 열어 소통을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올해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 프로그램을 결합해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미팅은 그룹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인
박형대 전라남도의원이 김희수 진도군수의 성차별적 발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즉각적인 중징계를 촉구하며 전남도민의 명예 회복을 주장했다.박 의원은 6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김희수 진도군수를 중징계하여 전남도민의 명예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논란이 된 발언은 지난 4일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타운홀 미팅에서 나왔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이 자리에서 “스리랑카나 베트남 그쪽 젊은 처녀들을 수입 잘해서 농촌 총각 장가도 보내고 이런 어떤 특별대책”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으며,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의 김호 위원장과 문승국 위원 등이 지난 1월 28일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을 찾았다. 방문은 지난 27일 전남 무안에서 열린 농특위 주최 ‘농어업 정책 대전환을 위한 전라남도 타운홀 미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신우철 완도군수는 농특위 위원장 및 위원들과 완도읍 망남리의 전복 양식장을 찾아 전복 출하 작업을 살펴보고, 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를 먹이로 하는 전복 양식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해 완도군의 전복 생
코스피 5000포인트, 코스닥 1000포인트.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일찍이 가보지 못한 길을 걷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울산 타운홀 미팅에서 국민연금의 투자 주식 가치가 250조 원 늘어난 점을 들어 연금 고갈 우려가 사라졌다고 선언했다. 기업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아 국민의 자산이 늘어나는 것을 반대할 사람은 없다.이재명 정부는 주가 상승에 대해서는 국민 재산 증식으로 긍정적인 입장이다. 하지만, 부동산 가격 상승은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주식으로 번 돈은 정의롭고, 부동산 가격이 오른 것은 부도덕한 것일까. 둘 다 ‘불로소득’
지난 1월 28일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의 김호 위원장과 문승국 위원 등이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을 찾았다.방문은 지난 27일 전남 무안에서 열린 농특위 주최 ‘농어업 정책 대전환을 위한 전라남도 타운홀 미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신우철 완도군수는 농특위 위원장 및 위원들과 완도읍 망남리의 전복 양식장을 찾아 전복 출하 작업을 살펴보고, 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를 먹이로 하는 전복 양식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지난해 완도군의 전복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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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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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합동설계단 활동 성과 '뚜렷'
경남 진주시가 운영한 '합동설계단'이 설계용역비 절감과 설계 완성도 제고 등의 뚜렷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의 신속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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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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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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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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