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사 GS건설이 서울 용산구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2-1 복합시설 개발사업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디에스디삼호이며, 계약금액은 5716억7689만원이다. 이는 GS건설의 최근 연결 매출액 대비 4.5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일자는 2026년 7월 15일이다.해당 사업의 공사 부지는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1가 44-7 일원이며, 지하 8층부터 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오피스텔 2개동, 업무시
GS건설은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166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청약 일정은 7월 20일 특별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 들어서는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8월 분양에 나선다.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월출동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A6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11개동∙전용 84~129㎡∙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중대형 면적 구성과 일부 가구에서 영산강 조망이 가능한 시그니처 단지로 선보인다. 공공택지지구 내 공급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도 갖췄다. 첨단678피에프브이㈜가 시행하며, 제일건설가 시공한다. 입주는 202
GS건설이 오는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166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청약 일정은 7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하나금융그룹이 인천 청라 '그룹헤드쿼터' 준공을 완료했다. 15년 전 공언한 '하나드림타운' 3단계 사업을 마무리짓고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그룹의 새로운 100년 도약을 위한 금융 대전환의 분기점을 마련했다.13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청라 그룹헤드쿼터는 지난 5월 21일 준공을 완료했다. 이 헤드쿼터는 지하 7층~지상 15층, 연면적 12만8503㎡ 규모로 건립됐다. 입주는 9월부터 하나금융그룹 10개 계열사 약 2200명이 단계적으로 하며,
한양건설이 지난11일 충남 아산시 염치읍 석정리 819번지 일원에서 ‘아산리버뷰 한양립스’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아산리버뷰 한양립스는 지하 2층~지상 27층, 총 760가구 규모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시행은 아산리버뷰지역주택조합이 맡고 시공은 한양건설이 담당한다. 2023년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했으며 2029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한양건설은 “자연과 문화, 공동체가 어우러진 아산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를 조성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아산 정재신기자 jjs3580@c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 투표결과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건설이 449표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성수4지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4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1조3,492억원 규모다.성수4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628억 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롯데건설은 449표를, 대우건설은 169표를 각각 받았다.성수4지구는 성수동2가 1동 일대 약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439
1979년 준공된 서울 강남권 최대 노후 단지 은마아파트가 47년 만에 재건축 본궤도에 올랐다. 2006년 기본계획 수립 후 20년 만에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이 인가를 받아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강남구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다.사업시행계획인가에 따라 은마아파트는 대지면적 24만3천55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49층,
한국미협 충북 영동지부의 33회 회원전이 ‘색채의 숲에 들다’를 부제로 1일부터 6일까지 영동읍 레인보우영동도서관 지하 전시실에서 열린다.충북문화재단 지원을 받아 열리는 행사로 회원 46명이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서예 등 다양한 창작품을 선보인다.최순자 지부장은 “올해 51회 충북미술대전에서 회원 24명이 대거 입상해 영동 미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영동미협이 회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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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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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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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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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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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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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국내기업·글로벌 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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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도교육감 "학교 문 열면 교육·지역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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