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노은면향기누리는 지난 22일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 보충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보양식인 삼계탕을 직접 조리했다.이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안부를 나누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임순분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
충북 제천시 봉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매년 여름철마다 추진해 온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여름철 입맛을 잃기 쉽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준비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했으며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챙겼다.
한 그릇의 반찬에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다. 누군가의 식탁을 걱정하는 마음, 이웃의 안부를 묻는 정성,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온기를 담는다.부평구 삼산동 소나무봉사단이 5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반찬 봉사활동이다.이번 사업은 부평구청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6월 17일 봉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장마가 오기 전에 얼갈이배추와 열무로 김치를 담고 어묵, 양파볶음, 호박 볶음을 함께 차렸다. 이날 봉사단은 삼산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이 추천한 20가구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밥상을 선물했다.박재홍 회장을 비롯한 18
충북 충주시 엄정면 향기누리봉사회는 17일 지역 내 홀로 어르신 30여 가구에 건강을 기원하는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봉사는 건강관리에 취약한 소외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회 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했으며,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오은숙 봉사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해 무더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어르신들께 사랑
충북 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이명순 맛손반찬’과 지역 내 저소득 위기가구를 위한 반찬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22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가득찬 반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협의체 위원들은 ‘이명순 맛손반찬’에서 정성껏 조리한 반찬을 동량면 내 대상 가구에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특히 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주는 정서
충북 충주시 소태면 향기누리봉사회는 16일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행사’를 열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날 행사에는 향기누리봉사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장을 보고 조리한 오이무침, 김치, 달걀 장아찌 등을 정성껏 포장했다.회원들은 완성된 밑반찬을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한편,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하절기 생활 안전 점검도 병행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정난채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밑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봉사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면 또 다른 누군가가 함께하는 일입니다."매주 일요일 새벽이면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 상가 2층 조리실에는 어김없이 불이 켜진다. 커다란 솥에서는 밥이 익어가고, 국이 끓고, 반찬을 담는 손길이 분주하게 이어진다.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준비하는 시간이다.20년째 가까이 사회복지 현장을 지키며, 2009년부터 무료 도시락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일손사회적협동조합 지준일 이사장에게 일요일 새벽은 휴일이 아닌 가장 바쁜 하루다.그는 "도시락을 만
충북 단양군 대강면 하얀마음 봉사반이 정성껏 만든 빵을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하얀마음 봉사반은 지난 10일 대강면 복지회관 제빵실에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반죽과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소보로빵과 롤케이크를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만든 빵은 지역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됐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빵을 전하는 것은 물론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펼
충북 제천시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내 6·25 참전용사 5가정을 방문해 이불 세트를 전달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 선물꾸러미
백성현 논산시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만난 백성현 시장은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보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위문 대상 보훈가족은 직접 찾아와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한 백 시장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나라를 위해 기꺼이 헌신해 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다”며“직접 찾아뵙고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8일 대전·충남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계룡시 전역에 폭우로 일부 지역은 하천 범람 위기까지 닥친 심각한 재난 상황에서 계룡시의회는 시청과 정반대 방향인 전라북도 부안으로 향하고 있었다.계룡시는 8일 충남도 행정부지사 주관 화상회의를 거쳐 오후 1시 50분 호우경보 2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행정안전부와 계룡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잇달아 발송하며 공무원 32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충남 전역에 200㎜에 달하는 물폭탄이 예고된 가운데 계룡시 신도안면은 시간당 72㎜의 집중호우를 기록하고 향한리 지역 일부 하천이 범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대구시교육청 산하 10개 공공도서관은 책을 매개로 가족 간의 소통을 넓히고 지속가능한 가족공동체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가족독서주간’을 운영한다.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그림책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보는 ‘이루리 작가와의 만남 -우리 가족에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책
대구 중구는 북성로 기술예술융합소 모루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 「망치의 인문학: 두드림에서 생성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모루에서 진행 중인 기획전시 「망치연대기 Vol. 1 : 망치인의 브리꼴라주」와 연계해 운영되는 시민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달성 키즈 꿈 놀이 극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달성군이 추진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달성’ 조성 및 ‘문화관광도시’ 실현의 일환으로 마련된 어린이 맞춤형 문화
대구시교육청은 7월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경북대학교 인문한국진흥관 101호에서 ‘2026. 일반계고 교감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깊이 있는 학습을 지원하는 대구미래역량교육과정 각론의 학교 현장 안착을 돕고, 선택 중심 고등학교 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학교 관리
대구 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은 캠코 대경본부와 함께 지역사회 문화·예술인 및 소상공인을 돕는 연간 1,000만원 규모의「캠코 상생페이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과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 중심가의 경제 활력 회복과 주민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