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원남면이장협의회가 28일 원남면주민자치센터에서 도·군의원과 지역 현안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반재영 회장을 비롯한 지역 이장 30명과 박희남·곽상선 충북도의원, 서효석 음성군의회 의장, 노진영·장용식·박흥식 군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도·군의원들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살펴보고 주민들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반재영 이장협의회장은 “원남면의 현안을 집중적으로 협의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새만금개발청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새만금 투자 활성화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과 관계 중앙부처, 현대자동차 등 새만금 투자기업, 도내 피지컬 AI 관련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간담회는 새만금 투자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대차 투자를 발판 삼아 피지컬 AI와 로봇산업을 키우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새만금 개발 현황과 기업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상방 돌파 구간에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트레이더 조시 올셰비츠는 비트코인이 "작은 한 번의 밀어올림만 있으면 완전한 돌파 구간에 들어설 수 있다"고 봤다.핵심 근거는 6시간봉 차트에서 동시에 확인되는 2가지 강세 패턴이다. 비트코인 달러 차트에는 역헤드앤숄더와 하락 쐐기 패턴이 함께 나타났다고 그는 짚었다. 왼쪽 어깨는 6월에 형성됐고, 머리 구간은 7월 초 5만7800달러 부근에서 저점을 만들었다. 오른쪽 어깨는 이달 중순 들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국·시비 확보 및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국회의원·시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공무원과 유동수·김남준 국회의원, 문세종·석정규·조성환·임현주 인천시의원이 참석했다.계양구는 이날 지역발전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국·시비 보조사업 16건과 주요 현안사업 3건 등 총 19개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
현대건설이 건설현장에 산업용 착용 로봇을 투입하며 작업자 부담을 줄이는 스마트 건설 기술 적용에 나섰다. 장시간 팔을 들어야 하는 천장 작업에 로봇을 활용해 근로자의 어깨와 팔 피로를 낮춘다는 구상이다.29일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를 건설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 로봇은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했다. 내장목공사의 천장 작업은 근로자가 팔을 머리 위로 든 상태에서 자재 설치와 고정 작업을 반복하는 공정이다. 작업 특성상 어
충북 음성군이 8월 한 달간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주말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매회 현장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4시까지 진행되고,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토요일에는 LED 키캡에 다양한 장식 재료를 붙여 자신만의 키캡 열쇠고리를 만드는 ‘개성 톡톡! 키캡 꾸미기’가 진행된다. 일요일에는 분말과 액상 재료를 직접 섞고 반죽해 머리 감기와 세안에 사용할 수 있는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반죽해서 뚝딱! 올인원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광명새마을금고 본점 3층 강당에서 ‘제6회 광명3동 주민총회’를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내빈과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마을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식전 하모니카와 금관앙상블 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총회는 ▲주민자치회 감사와 추진사항 보고 ▲2027년 자치계획 발표와 주민투표 ▲지역 현안 공론의 장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상정한 2027년 자치계획 사업은 ▲무지개골목길 정원 정비·관리 및 클린캠페인 ▲행복디지털 건강 인문 아카데미 등 총 2건으로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새만금개발청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새만금 투자 활성화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자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새만금개발청과 관계 중앙부처, 현대자동차 등 새만금 투자기업, 도내 피지컬 AI 관련 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간담회는 새만금 투자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대차 투자를 발판 삼아 피지컬 AI와 로봇산업을 키우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새만금 개발 현황과 기업 지원 방안, 투자 및 향
술에 취해 바다로 뛰어든 남성 2명이 울산해경에 구조됐다. 19일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4시36분께 남구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 인근에서 술에 취한 40대 남성이 기분이 좋다며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를 목격한 일행이 지인을 구조하기 위해 곧바로 바다에 뛰어들었지만, 두 사람 모두 스스로 육지로 올라올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오후 4시41분께 현장에 도착했고,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2명을 신속하게 구조해 전용부두로 이송했다. 구조된 일행 중 1명은 머리 타박상 등 통증을 호소했지만 다행
지난 8일 열린 전북현대와 제주SK의 경기 중 후반 막판 뇌진탕 부상으로 교체아웃된 유인수를 향한 악플이 연이어 달리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유인수는 이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제주가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36분 전북의 이탈로와 유인수가 경합하는 과정에서 주심의 휘슬이 울렸다. 당시 상황을 보면, 유인수의 도전이 위험한 도전이었고 유인수는 이 장면으로 경고를 받았다. 위험한 도전인 점을 떠나, 머리에 큰 충격이 가해진 것으로 보였다. 실제 유인수는 경기 종료 후에도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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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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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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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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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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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8.15㎞ 달린 GS칼텍스…6년째 이어온 ‘특별한 약속’
GS칼텍스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에 올해도 참여했다.GS칼텍스는 제81주년 광복절을 계기로 한국해비타트가 진행하는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을 후원하고 임직원과 가족 300명이 행사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캠페인이다. 참가자들이 달리기에 참여해 모은 후원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올해 행사는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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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반련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지원물품배수 안전적 정착 돕는다
인천광역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 문화를 조성하고 관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등록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원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는 영업소의 위생과 안전을 확보하면서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일반 음식점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이는 관련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올해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이번 지원물품 배부는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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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다시 만난다? 평화는 '좋아요' 한 번으로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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