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논산시의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주소 정책이 전국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증명했다.논산시는 18일 열린 ‘20
김만식 기자 = 시민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놓고 행정과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논산에서 열렸다.논산시는 16일 시청 회의실
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시민에게 필요한 복지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내 자료를 선보인다.논산시는 다양한 복지사업
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2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최초 인증 이후 재인증에 성공하며
김만식 기자 = 논산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한 야촌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20일 연산향교 유림회관에서 열렸다. 연산향교
김만식 기자 =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온 지역 기업이 지역 아이들의 따뜻한 겨울을 지키는 나눔에 나섰다.논산시는 15일 국방산업 전문기업 ㈜풍
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감염병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 중심의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논산시는 10일 물빛복합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보건
김만식 기자 = 논산시가 정부예산 유치를 통해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다.논산시는 2026년
충남 논산계룡축협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합 설립 이념을 실천하고 나눔축산운동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논산시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논산계룡축협은 지난 8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논산시 집중 모금 행사’에 참여해 임직원의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
◇전보△건설미래국장 성경섭, △문화환경국장 조진원, △농업기술센터 남태순◇전보△기획감사실 김영기, △자치행정과 윤선미, △자치행정과 유재락, △안전총괄과 우종갑, △산림공원과 김영선, △국방산업과 조성배, △복지정책과 이현순, △아동복지돌봄과 곽은주, △지도정책과 전일률, △융복합지원과 강두식, △기술보급과 정시욱, △강경읍 최영숙, △연산면 최완중◇파견 : △재단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김무중, △재단법인 논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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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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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등 총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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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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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14만→15만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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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저소득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5만원으로 인상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정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내년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7.1% 인상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7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1월2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홈페이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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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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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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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옥 시조시인의 시조 美學과 절제](95)선인교 나린 물이-정도전(1342~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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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교仙人橋 나린 물이 자하동에 흐르르니반 천 년 왕업이 물소리 뿐이로다.아희야 고국 흥망을 무러 무엇하리오, 수백년 왕조도 결국은 한시절간절곶 새해 아침은 푸르고도 붉다. 새해 첫날의 기운은 도도하고 하늘을 찌를 듯한 대도의 기운이 울산 천지를 비춘다. 일출은 참으로 장관이다.병오년 새해 첫날 일출의 기운을 쓸어 담고 두 손 모아 축원을 올린다. 자신의 한 몸과 가정과 나랏일에 신선한 기운을 받아 또다시 도약하는 한해를 맞이하는 것이다.정도전은 첫눈 내리는 겨울, 붉은 말을 타고 누런 개와 푸른 매를 데리고 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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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주미화 본지 편집위원장>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 아침, 광명 철산자이더헤리티지 옥상에는 이른 시간부터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추운 날씨에 두꺼운 외투를 여미고 손에는 핫팩을 쥔 채였다. 서로 잘 아는 사이는 아니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 한마디면 충분했다. 새해 첫 해를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맞이하기 위해서였다.오전 7시 40분, 산 너머로 해가 떠오르자 도시의 표정도 함께 밝아졌다. 동해 바다 앞에서 보는 일출이 아니면 어떠랴. 빌딩 사이로 퍼지는 햇살도 그에 못지 않게 아름답다.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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