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동면체육회가 26일 장학기금 500만 원을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권영우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지역 청소년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대동면체육회는 장학기금 기탁과 더불어 이웃돕기 성
거제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온라인 ‘고향사랑e음’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문 전 대통령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매년 500만 원씩 거제에 4년 연속 기부해오고 있다. 이에 시청 내 마련된 ‘고향사랑기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
창녕군은 3일, 삼녹 이헌국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방면 옥야리 출신으로, 현재 거제시에 위치한 ㈜삼녹을 이끌고 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부를 비롯해 모교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유대를 이어오고 있다. 이 공로로 올해 이방면 명예면장으로 위촉됐다.성낙인 군수는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헌국 대표께 깊이 감사드
의료법인 서명의료재단 세명종합병원은 26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과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2009년 개원한 세명종합병원은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난 16년간 빠짐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상이군경회 경산시지회를 방문해
배가건설㈜이 23일 김해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전달된다. 배영옥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웃들에게 보답하고 싶었다”며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배가건
희망환경은 지난 7일 해운대구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희망환경은 2023년과 2024년 연말에도 각각 5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복 희망환경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성금이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성수 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신정장애인보호작업장이 지난 13일 남구청어린이집에 독감 예방을 위한 '또바기 마스크' 2,000장을 후원했다.이번 나눔은 환절기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박수욱 시설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고 전했다.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해 고액 물품 구매 대납 요청, 금융상품 가입 유도 등의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사칭범은 울산항만공사 직원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도용해 직원인 것처럼 속인 뒤, 고액 물품 구매 대행을 요청하거나 개인 계좌로 송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업체가 해당사기를 믿도록 입찰 전 사전설명회 등을 안내하며 계좌 송금을 유도한 사례도 발생했다.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수칙은 △구매요청 방식이 입찰공고, 견적서 요청 등 정식 절차 확인 △개인 계좌
울산과학대학교가 일본 미야기현에서 개최된 ‘2026 한·일 청년 지역공생 글로컬 창업경진대회 in MIYAGI’에서 본교 학생이 참여한 팀 ‘참새의 날개짓’이 최고상인 ‘주일본국대한민국대사관 특임전권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미야기현 지방본부에서 주최한 한·일 공동 실천형 창업 프로그램으로,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미야기현 일원에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 대학생들이 연합팀을 구성해 지역 현안을 직접 조사하고 실현 가능한 지역 공생형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발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