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안종혁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이 충남도 공직자들이 직접 선정한 ‘2025년 베스트 도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소통‧현장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이 주관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베스트 도의원’ 상은 조직문화 개선과 구성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설문에 참여해 선정하는 상으로, 의정 활동의 진정성을 가늠하는 가장 영예로운 척도로 꼽힌다. 안 위원장은 제12대 의회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를 이끌며, 단순한 비판에 그치지 않고 공직자들과 함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를 비롯한 제주도의회 출입기자단과 신년대담을 갖고 그동안의 소회와 새해 의정운영 방향을 밝혔다.다음은 일문일답 요지.◇ 12대 의회 임기를 6개월여를 남기고 있다. 12대 의회의 성과와 소회를 밝혀달라.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쉼 없이 달려온 지 어느 6개월을 남겨두고 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왔지만, 지금은 시원섭섭함보다 도민의 삶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고물가와 경기 침체, 기후 위기 등 복합적인 어려움 속에서 제가
건양대학교는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생활 밀착형 정주 모델’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그 해법을 모색하는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건양대학교 군사과학연구소는 지난 12월 30일 글로컬캠퍼스에서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정주 여건 개선’을 주제로 2025년 후반기 학술 세미나를 열었다.이날 세미나에는 건양대학교 군사학과 교수진과 국방대학교 직무교육원 교수, 논산시청 국방산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입주 기업 근로자와 가족들이 실질적으로
상주시의회 박점숙 의원은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의욕적인 지방 의정 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한 바가 큰 지방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박점숙 의원은 제9대 후반기 총무위원장으로서 공무직 권리보호, 여성농업인 지원·여성 폭력 방지 등 생활밀착형 조례 제정으로 관광·문화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이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6선 지방의원인 김 의장은 제9대 의령군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맡아 의회 운영 전반을 이끌어 온 인물이다.이번 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여, 조례 제·개정과 예산·행정사무감사, 주민의견 수렴, 의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정치적 리더십 등을 종합 평가했다.특히 올해는 형식적인 서류 제출보다 실제 의정 성과를 중심으로 질의서·평가서·증빙자료를 정밀 심사하는 방식이 강화되면서, 이번 수상이 보여
강릉시는 올 한 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선8기 후반기 시정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시민 공감·체감 시정 추진을 위해 11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하여, 2025년 부서에서 추진한 공약사업, 핵심·주요 현안사업 등 총 160개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공유했다.민선8기 40개 공약 과제의 평균 진도율은 86.3%로 대규모 투자사업을 위한 규제 완화, 대규모 투자사업 시 지역업체 의무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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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는 중장년의 인생 후반기 재설계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026년 1기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생애 전환기를 맞은 중장년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취업·창직 지원, 사회공헌 활동 참여 등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으로 매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1기 프로그램은 2026년 1월~3월까지 운영되며, 중장년의 안정적인 사회 재진입과 지속 가능한 활동을 돕기 위해 ▲취업·창직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이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6선 지방의원인 김 의장은 제9대 의령군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맡아 의회 운영 전반을 이끌어 온 인물이다.이번 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여, 조례 제·개정과 예산·행정사무감사, 주민의견 수렴, 의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정치적 리더십 등을 종합 평가했다. 특히 올해는 형식적인 서류 제출보다 실제 의정 성과를 중심으로 질의서·평가서·증빙자료를 정밀 심사하는 방식이 강화되면서, 이번 수상이
울산시가 노인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권을 강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무료화 대상을 70세 이상으로 넓힌다. 울산시는 내년 2월1일부터 민선 8기 후반기 핵심 시책인 ‘울부심 생활+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화’ 사업의 대상 연령을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조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혜 대상은 75세 이상 6만5000명에서 70세 이상 11만9000명으로 늘어나며, 5만4000명이 새로 혜택을 받게 된다. 대상 노인은 일반 시내버스뿐 아니라 울산역 연계 리무진버스를 포함한 직행좌석형 버
올해 전반기까지 ‘3강’ 체제를 구축했다가 후반기 연패와 함께 신기루처럼 가을야구의 꿈이 사라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이번 스토브리그는 예상 밖이라는 평이 많다.김태형 감독 3년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둔 가운데 지갑을 열어 자유계약선수 영입에 뛰어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갔지만, 롯데가 선택한 방법은 지갑을 닫는 것이었다.올 시즌 성적에 실망한 팬들을 달래기 위해서라면 FA 시장에서 선수 한 두 명을 영입하는 방법도 있었다.그러나 롯데 구단은 당장의 비판을 감수하는 대신, 구단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내실을 다지는 길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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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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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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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서기관 승진▲ 푸른도시사업소장 유현미 ◇ 지방사무관 승진▲안중도서관장 기미향 ▲ 비전2동자 박근숙 ▲ 세교동장 김민수 ▲ 송탄출장소 민원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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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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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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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더불어민주당에서 불거진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민주주의 기초인 지방자치의 취지를 더럽히는 짓”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3일 간의 단식으로 지방자치를 도입하게 만든 고 김대중 대통령이 곡을 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논란은 민주당 출신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불거졌다.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조 대표는 “강 의원이 서울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