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U-20 월드컵 대표팀 출신 유망주 김현오를 임대 영입하며 젊고 유망한 최전방 자원을 확보했다.김현오는 신탄중앙중과 충남기계공고를 거쳐 성장했으며, 2025시즌 대전하나시티즌과 준프로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안양전에서 만 17세의 나이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현오는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어 14경기를 소화했다. 7월에는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여기에 더해 2025년 9월 칠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