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의 미술문화 발전과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온 한국미술협회 청양지부가 주최·주관하는 ‘제20회 청양군미술협회전’​이 오는 9월 30일까지 청양시외버스터미널 내 청양터미널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청양군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는 총 37명의 청양군 미술협회 작가가 참여
남양주시는 6일 조안면 물의정원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육상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달리기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개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남양주시육상연맹 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특히 최현덕 시장과 시의원들이 대회에 직접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코스를 달리며 대회의 의미를 더
충북개발공사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슈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공사 접견실에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우슈 국가대표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인 이하성, 안현기, 김진수, 송기철 선수와 감독 등 총 5명이 참석했다.김순구 사장은 선수단과 차담회를 갖고 대회를 준비하며 쌓아온 노력과 훈련 과정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했다.제20회
가을의 풍성함이 무르익는 계절, 맛과 즐거움이 가득한 장수군 대표 축제가 다시 찾아온다. 장수군은 오는 9월 10일 목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의암공원과 누리파크 일원에서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20회를 맞는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는 '색에 반하고 맛에 취하는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레드푸드 축제라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장수를 대표하는 한우와 사과, 토마토, 오미자 등 붉은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제주 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예술로 함께 나누는 제20회 4·3평화인권마당극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과 4·3유적지 도령마루에서 열린다.‘생명의 호흡, 평화의 몸짓’을 기치로 열리는 이번 마당극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놀이패한라산이 주최하고, 놀이패한라산이 주관한다.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유족회, 제주민예총, 제주특별자치도지방공사, 제주메세나협회, 제주은행이 후원한다.올해로 제20회를 맞는 4·3평화인권마당극제는 제주 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의 미래지향적 가치를 공연예
음성군은 지난 13일 군수실에서 영진엠피씨㈜, ㈜송아퍼니처, ㈜제일참으로부터 후원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진엠피씨㈜와 ㈜송아퍼니처에서 각각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제일참은 지난 4월 두 체전을 위해 물티슈 2만 개를 지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를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추가로 전달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김문호 영진엠피씨 대표이사, 유태근 ㈜송아퍼니처
충북 음성군 소재 영진엠피씨㈜와 ㈜송아퍼니처, ㈜제일참 기업이 제20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들 기업의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13일 음성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와 김문호 영진엠피씨 대표이사, 유태근 송아퍼니처 회장, 김상회 제일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영진엠피씨와 송아퍼니처는 두 체전의 선수단 지원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각각 300만원을 후원했다. 지난 4월 두 체전 운영에 필요한 물티슈 2만개를 지원했던 제일참도 다시한번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남안동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과 안동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초등학생 골프 선수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경기는 학년과 성별에 따라 ▲1~4학년 남자 기린부 ▲1~4학년 여자 청학부 ▲5~6학년 남자 항룡부 ▲5~6학년 여자 불새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선수들은 하루 18홀씩 이틀간 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순위를 다툰다. 항룡부와 불새부 우승자에게
18시간전
창선초등학교 탁구부는 9월 4일 의령 남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 참가하여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여자부 8명, 남자부 8명으로 총 16명이 참가해 2025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자부 우승과 남자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꾸준한 실력을 입증했다.대회 오전 조별리그로 진행된 경기에서 창선초 남자 탁구부는 A조에 편성되어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6강에 진출했다. 여자 탁구부 역시 A조에서 조 1위를 기록하며 4강에 진출해
성서고등학교 조정부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20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3학년 오현우 학생과 2학년 김강후 학생이 무타페어* 1위에 오른 데 이어, 중량급 더블스컬*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2학년 김도현 학생 역시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3위를 차지하며 팀의 종합 우승에 힘을 보탰다.* 무타페어: 2인 1노 / 싱글스컬: 1인 2노 / 더블스컬: 2인 2노이번 대회에서 성서고 조정부는 한 종목의 성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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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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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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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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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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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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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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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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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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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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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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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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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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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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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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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