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용인 대중예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오는 8월 19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용인 대중예술아카데미’는 학교 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K-POP 기반의 실기 중심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는 용인문화재단의 청소년 대상 특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자기표현 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올해 아카데미는 댄스·보컬·랩 3개 장르, 총 5개 강좌로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댄스와 보컬 중심으로 운영했던 프로그램에 랩 장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