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여전히 쌩쌩한 한겨울, 연예계에도 한파가 닥쳤다.◆ 민희진 측 "뉴진스 템퍼링 의혹은 멤버 가족+기업인이 벌인 사기극"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반박했다.민희진 측 법률대리인은 "이번 사태는 민 전 대표가 잘나가던 뉴진스를 빼내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함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군 복무 보직을 재검토 해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지난 28일 한 민원인은 국민신문고에 '차은우 군악대 보직의 적정성을 재검토 해달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다.민원인은 "군악대 보직은 일반 보직보다
200억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26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최근 대형 로펌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종은 걸그룹 뉴진스
200억대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26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최근 대형 로펌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종은 앞서 걸그룹 뉴진스
밴드 버스커 버스커의 원년 멤버이자 '얼지니티'의 박경구가 향년 38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지난 7일 박경구의 SNS에 그의 사촌 동생이 부고 글을 올렸다. 사촌 동생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 마음이지만 가족을 대신해 부고를 전한다"라며 "형의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밴드 버스커 버스커의 원년 멤버이자 '얼지니티'의 박경구가 향년 38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지난 7일 박경구의 SNS에 그의 사촌 동생이 부고 글을 올렸다.사촌 동생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 마음이지만 가족을 대신해 부고를 전한다"라며 "형의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김유연-정하연-신위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2월 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곽현주컬렉션' 패션쇼가 진행됐다.현장에 마련된 셀럽 포토월에는 가수 트리플에스 멤버 김유연, 정하연, 신위가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한편, 2026 F/W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오는 3월 9일 컴백을 확정했다.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다음 달 9일 미니 5집 'TOUGH LOVE'를 발매하고 팬들과 만난다. 온유는 새 앨범을 통해 고유의 음악 세계관의 확장을 선포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울산시와 고려아연은 13일 설을 앞두고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고 행사를 가졌다.김두겸 시장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김승현 부사장, 조종준 상인회장 등이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