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3월 2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4개 도시의 목소리가 한데 어우러지는 특별한 교류연주 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하여 안양, 군포,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한다. 서로 다른 지역과 환경에서 활동해 온 합창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직 ‘음악’이라는 공통언어로 소통하며 즐거움과 예술적 성장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각 합창단은 고유의 색깔을 담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무대를 채운다. 먼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