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6년 상공인 한마음 걷기행사’가 지난 21일 제주시 별도봉 공원과 삼양해수욕장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53회 상공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상공인과 임직원, 경제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와 상공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걷기행사는 별도봉 공원과 삼양·화북 해안
충북 제천시는 오는 4월 7일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당일 오후 1시 30분 현장 접수를 시작으로 간단한 스트레칭과 치매 예방 체조를 진행한 뒤 삼한의 초록길 약 2km 구간을 왕복하는 코스로 운영된다. 또한 치매 예방 운동법 따라 하기와 치매 예방 수칙 333 알기, 포토존 기념촬영, 치매 관련 퀴즈 풀이
  충북 영동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는 23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28일 동안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를 연다.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여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18일부터 22일까지 워크온 어플을 통해 예약 신청하면 된다.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영동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챌린지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18세의 기억을 99세까지 지키자'는 의미를 담은 18만9900보 걷기와 치매관련 퀴즈 프로그램도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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