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장학회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논산시 공직자들이 기탁한 장학금이 누적 1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특정 부서나 일부 구성원에 국한되지 않고 200여 명의 직원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공직자들의 자발적인 나눔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시민과 기업,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에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시민의 곁에서 일하는 공직
논산시장학회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논산시 공직자들이 기탁한 장학금이 누적 1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특정 부서나 일부 구성원에 국한되지 않고 200여 명의 직원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나눔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시민과 기업,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에서도 미래세대를 위한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백성현 논산시장학회 이사장은 “시민의 곁에
충남 논산시청 공직자들의 소박하지만 따뜻한 나눔이 지역 학생들의 꿈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고 있다. 논산시장학회는 최근 논산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기탁한 장학금이 누적 1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특정 부서나 소수 간부급 인원의 참여가 아니라, 200여 명에 이르는 다양한 직급과 부서의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는 평가다. 바쁜 행정 업무 속에서도 매달 조금씩 급여를 나눈 공직자들의 마음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로 번지는 나눔의 물결이 됐다. 시민과
남해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8월 12일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했다.류경완 군수는 남해읍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하준호 선생의 손자 하기수 씨와 설천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전중진 선생의 손자 전종수 씨를 차례로 방문해 고현면에 거주하는 익명의 기부자가 기탁한 위문품과 함께 계절과일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번에 방문한 하준호 선생은 1919년 남해읍에서 일어난 3·1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며 항일시위를 전개한 공적으로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
홍성군 최초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된 옹기장 방춘웅 씨가 평생 지켜온 전통의 가치를 지역의 미래세대와 나누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방춘웅 보유자는 국가무형유산 인정 후 처음 받은 전승지원금 200만 원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0일 홍성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방춘웅 씨가 지난 6월 30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된 이후 처음 지급받은 전승지원금을 기탁한 것으로, 평생 지역에서 전통문화를 지켜온 장인이 그 결실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방춘웅
부천시는 지난 26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를 찾아 긴급 구호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시는 이날 오전 5시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서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에게 이재민을 위한 약 200만 원 상당의 즉석식품 등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부천시 원미동 영남향우회가 기탁한 수해 복구 성금도 함께 전달했다.현장 복구 활동에는 이기익 부천시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시 재난안전과 공무원, 부천시 자율방재단, 농협 부천시지부 관계자 등으로 구
진주시는 18일 진주 시내버스 운송업체 4개사가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진주에서 93개의 시내버스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 삼성교통과 진주시민버스, 부산교통, 부일교통 등 4개사는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3000만 원의 성금 기탁증서를 전달했다.시내버스 업체 4곳이 합동으로 성금을 기탁한 것은 지난 2024년에 이어 두 번째이며, 성금은 진주시 복지재단에 전달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한 시내버스 업체 관계자는 “시내버스
충남 홍성군 최초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된 옹기장 방춘웅 씨가 평생 지켜온 전통의 가치를 지역의 미래세대와 나누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방춘웅 보유자는 국가무형유산 인정 후 처음 받은 전승지원금 200만 원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0일 홍성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방춘웅 씨가 지난 6월 30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된 이후 처음 지급받은 전승지원금을 기탁한 것으로, 평생 지역에서 전통문화를 지켜온 장인이 그 결실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주시가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식품의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까지 함께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
대구 북구는 지난 29일 칠성종합시장 일원에서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김상혁 의장, 우재준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전국 전통시장 노래자랑’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노래자랑은 전통시장․상점가 연합 협동조합, 세계타임즈 주최·주관으로, 전통시장 상인들 응원 및 방문객 문화 화합 장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