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공단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가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경영혁신과 안전관리, 고객 중심 경영,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경영개선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지속가능경영 우수기관 선정,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9년 연속 1등급, 웹 접근성 품질인증 9년 연속 획득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또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공공시설 안전관리와 주민참여예산
경기관광공사가 금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관광공사 중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최상위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경기관광공사는 지난해 경영평가에서 5위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으나 올해에는 4계단이나 뛰어오르며 1위라는 가장 높은 성적을 받았다. 이는 경영진의 강력한 혁신 의지와 전 임직원의 체질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풀이된다.이번 평가에서 경기관광공사는 ▲ 글로벌 관광객 유치 대폭 확대 ▲ 지자체 및 유관기관·민간과의
 충남 홍성군이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공공하수도 부문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  충남도 내 군 단위에서 공공하수도 부문 최상위 등급을 받은 것은 홍성군이 최초다. 직전 평가보다 두 단계나 상승한 결과로, 올해 전국에서 ‘가’등급을 받은 8개 기관 중 군 단위로는 군이 유일하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법’ 제78조에 따른 법정 평가로, 올해는 전국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경영관리·경영성과 2개 분야, 20여 개 세부지표를 종합평가했다.   
인천도시공사는 10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안부 경영평가 결과는 지난 해 기관 실적에 대한 평가로, 도시개발군에 속한 iH는 지난해 다등급에서 한 단계 올라선 ‘나등급’을 획득했다. 올해의 경우 도시개발군 중 가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iH는 사실상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기관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혁신 의지와 전 직원의 체질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작년 4월 류윤기 사장은 취임 후 ESG
인천도시공사는 10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나’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안부 경영평가 결과는 지난 해 기관 실적에 대한 평가로, 도시개발군에 속한 iH는 지난해 다등급에서 한 단계 올라선 ‘나등급’을 획득했다. 올해의 경우 도시개발군 중 가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iH는 사실상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기관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혁신 의지와 전 직원의 체질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작년 4월 류윤기 사장은 취임 후 E
충남 당진도시공사가 2025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받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다’ 등급을 달성하며 도시공사 전환 이후 추진해 온 경영체계 개선 성과를 나타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열고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당진도시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경영관리 체계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였다. 특히 출범 초기 조직과 경영체계를 안정적으로 정비하며 전반적인 경영관리 수준을 높였다는 평가
충북개발공사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8년 만에 최우수 등급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추락했다.8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충북개발공사는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다.‘마’ 등급은 전체 평가점수가 75점 미만인 기관에 부여된다. 올해 평가 대상 가운데 충북개발공사를 비롯해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동두천시설관리공단, 여주시하수도 등 4곳이 마 등급을 받았다.충북개발공사는 2017년 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지만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실적 기준연도별로 2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충북개발공사가 충북도로부터 경영 전반에 대한 감사를 받는다.11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 감사관실과 예산담당관실은 전날부터 개발공사에 대해 특정감사를 시작했다. 감사는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이는 지난달 말 민선 9기 충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활동을 종료하면서 개발공사에 대한 감사를 권고한 데 따른 후속 조처다.인수위는 당시 개발공사의 지속적인 부채 증가와 경영상태 악화를 개선하려면 감사를 통해 경영 전반을 진단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특히 민선 8기 4년간 사업 타당성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수원시가 주관한 2026년 수원시 출연기관 등 협업기관 경영평가에서 92.69점을 받아 평가 대상 11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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