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과 기업현장의 최고 조세전문가인 1만 7천여 세무사들이 세법 및 세무회계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최고의 혁신 연구를 가리는 ‘제2회 세무사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가 4월 21일 오후 1시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2월 회원의 세무실무, 수익 및 업역확대, 조세제도 및 세무행정 개선 등을 위한 연구 활동을 활성화함으로써 세무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회원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1회 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를 개최했다.‘제2회 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는 지난해 6월부터
부산항만공사는 11일 부산 강서구 소재 ㈜광림마린테크 본사에서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의 우수 중소기업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항 협력 중소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내재화 성과를 공유하고, 항만산업 전반에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해 6월부터 5개월간 협력 중소기업 10개 회사를 대상으로 5,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협력사 ESG 지원사업’을 추진했다.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ESG 표준 지침’을 기반으로
대구시가 시민 이용률이 높은 통합예약서비스 등 주요 대민서비스 3종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고 오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정식 개시한다.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설계 단계부터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인 안정성과 확장성, 신속성을 극대화한 방식으로 정보 자원을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이다.대구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22억 원을 확보하고, 6월부터 8개월간 시민 생활과 밀접한 3개 서비스의 전환 작업을 마쳤다.대상 서비스는 △캠핑장·체육시설 등 공공서비스 예약이 가능한
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 체계를 가동했다. 천안시는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2027년도 예산편성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총 500억 원 규모의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월 4일부터 4월 24일까지 실시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는 임시주주총회에서 감사 선임과 자본준비금 감액, 자산관리위탁계약 변경 체결 승인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 가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24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인 감사 선임의 건으로 김도연이 신규 감사로 선임됐다. 김도연은 비상근이며 임기는 3년이고, 2017년 6월부터 현재까지 대주회계법인 공인회계사로 재직 중이다.제2호 의안인 자본준비금 감액의 건도 원안대로 승인 가결됐다. 제3호 의안인 자산관리위탁계약 변경 체결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내년 6월 치러지는 경남교육감 선거 진보진영의 단일화 방식이 결정됐지만 일부 후보가 이에 반대하며 독자 노선을 주장하고 나서는 등 불협화음이 일고 있다.김준식 전
테슬라 로보택시가 서비스 시작 9개월 만에 14건의 충돌 사고를 기록하며 인간 운전자보다 4배 높은 빈도로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전했다.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따르면, 테슬라는 2025년 6월부터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를 운영 중이며, 최근 5건의 새로운 사고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 중 일부 사고는 고정물과의 충돌, 정차 중인 차량과의 접촉, 후진 중 전봇대 및 나무와의 충돌 등으로 발생했으며, 모두 자율주행 모드 상태에서 발생했다.특히,
오산시가 2022년 6월부터 2026년 1월까지 346개 사업에서 총 1천794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고 있다.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도 중앙부처와 경기도를 상대로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 결과, 교통·체육·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지역의 숙원사업인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에는 2022년 300억 원, 2024년 238억 원 등 총 538억 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도시 동·서를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
부산시는 해양수산부의 '2025년 어업규제완화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랜 숙원인 연안들망 금어기 조정 요구가 해소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안들망어업으로 통합된 분기초망어업인의 금어기 조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어업인 생계와 직결된 사안으로 2022년 6월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시는 민원 해소를 위해 중앙부처 건의, 관계기관 협의, 연구용역 추진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왔으며, 그 결과 지난 1월 30일 해양수산부로부터 기장분기초망 자율관리공동체의 시범사업 추가 선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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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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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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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지난해 광고 매출 디즈니·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친 것보다 많아
유튜브가 2025년 광고 매출 404억달러를 기록하며, 디즈니, NBC유니버설,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등 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 총 광고 매출을 뛰어넘었다고 테크크런치가 10일 보도했다.2024년 유튜브 광고 매출은 361억달러로 할리우드 스튜디오들 418억달러에 미치지 못했지만 지난해 판세는 역전됐다.전통적인 영화·TV 스튜디오들이 스트리밍 경쟁과 제작비 상승으로 고전하는 사이, 유튜브는 빠르게 성장하며 미디어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고 테크크런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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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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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경기북부 수계 20곳 생태독성 실태조사 실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경기북부 주요 하천의 수질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3월부터 분기별로 ‘경기북부 수계 생태독성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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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 적합도 조사] 다자구도 유지되는 가운데 선두그룹 각축전...최경식 현 시장 지난 달 23일 불출마 선언
6·3 지방선거를 위한 각 당의 공천 작업이 본격화 하면서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남원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다자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지난 달 23일 최경식 현 시장이 전격 불출마를 선언해 최 시장의 지지가 어디로 이동할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조사에서 이정린 전 제 11,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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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제59회 단종문화제와 영월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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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건기, 존디어 트랙터 거점기지 구축…기술 지원·교육 체계화
전 세계 농축산·건설기계 수입 전문업체인 ㈜YK건기가 최근 YK건기 충북 옥천지점에서 ‘존디어 트랙터 출하장 및 트레이닝 센터 오픈식 행사’를 개최하고, 건설기계에 이어 국내 농축산기계 시장의 저변확대를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출시를 완료한 존디어 트랙터 110마력부터 250마력까지 라인업을 구축하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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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응 골든타임 사수한다
재난 발생 시 현장의 피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광역지자체 차원의 즉각적인 지원을 끌어내기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충남도는 자연·사회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현장상황관리관’ 제도를 도입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재난 발생 시 시·군 단위의 대응에 의존하거나 광역 지자체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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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정부 부처 추가 이전 없다”… 해수부만 ‘유일한 예외’
이재명 대통령이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제외한 추가적인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이 대통령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부 부처를 모아놔야 한다. 모아야 회의라도 한다”며 “추가적인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 이전 이후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요구가 제기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정책 방향에 쐐기를 박은 발언이다.이 대통령은 해양수산부 이전 효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해양수산부를 부산으로 옮겨서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림축산식품부를 광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