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문수체육관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열린 박람회’를 연다.이번 박람회는 학습, 복지, 상담, 건강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울산교육청과 지자체, 지역 전문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된 대규모 소통과 협력의 장이다.‘연계는 촘촘하게, 역량은 단단하게, 학교는 든든하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울산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등 총 163개 기관이 참여해 56개의 다양한 체험관을 운영한다.학교 관리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13일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및 관련 업무 부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학교 중간 관리자의 역할과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일장신대학교 최혜정 교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사업이 아닌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작동하는 지원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운영 방법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이어 철수 없는 연구소 김영희 소장은 학생맞춤통합지
의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2일 의성교육지원청에서「2026학년도 학생맞춤통합지원 위원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위원회는 학업, 심리·정서, 경제, 복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계 기관과 연계하여 맞춤형·통합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위원회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위기 학생 조기 발견 및 지원 체계 구축 방안, 학교·가정·지역사회 연계 협력 방안, 통합 지원 방안 및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였다.
충남 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3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내 징검다리교실 운영 교사, 학생맞춤통합지원 담당교사 및 교직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ADHD 학생 이해를 위한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에서는 ADHD 학생의 다양한 성향과 특성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특성에 따른 면담 방법과 의사소통 시 유의사항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학생 지원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ADHD 학생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학생과의 관계 형성 및
울산 중구가 8월 26일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열린 박람회’에 참여해 홍보관을 운영했다.울산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각급 학교 교직원·관리자, 학부모,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박람회는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사업을 개인의 필요에 맞춰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과 사업,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관계자 사이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이번 박람회에는 지역연계 돌봄·지원 및 비정부 조직 복지후원 단체, 청소년 활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2일 의성교육지원청에서「2026학년도 학생맞춤통합지원 위원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위원회는 학업, 심리·정서, 경제, 복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계 기관과 연계하여 맞춤형·통합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위원회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하여 위기 학생 조기 발견 및 지원 체계 구축 방안, 학교·가정·지역사회 연계 협력 방안, 통합 지원 방안 및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였다.특히 이번 위원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및 가족 30명(15가정
제주제일중학교는 지난 8월 29일 제주서중학교와 함께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연계 프로그램 '제주공감로드: 기억을 걷다, 온기를 품다' 2차 활동을 서
김만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26일 케이더블유컨벤션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시 지원단 및 지역 네트워크 합동 워크숍’을
중부뉴스통신 = 대구시교육청은 8월 27일 오후 3시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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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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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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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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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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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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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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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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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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