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 미평지구와 흥덕구 가경동의 서부2지구, 홍골3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본격화한다.5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들 3개 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도시계획 및 경관 심의와 착공을 앞두고 있다.에버세이브 뒤편 분평동 213번지 일원에 추진되고 있는 분평·미평지구는 지난해 주택건설 사업계획이 승인됐고 지장물 철거가 끝나 2월 착공할 예정이다.대우건설이 시공하는 `푸르지오 씨엘리체'는 12만7712㎡ 부지에 지하 2층~지상29층, 전용면적 84~114㎡ 135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3월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