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는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목감천 홍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R2·R3 저류지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3일 광명시에 따르면 최...
김석희 기자 = 춘천시가 기존 1곳으로 운영해 오던 공공 야간·심야 약국을 2월부터 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공공 야간·심야 약국은 지난 202
국립수목원은 산림청이 주관하고 공·사립 수목원이 협력하는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의 보전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
김만식 기자 =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22일‘충주시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충주시 일하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김해지역 기업 2개사가 의생명·의료기기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하고자 손을 잡았다.진흥원은 이들 기업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에 도전한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기술기반 창업 초기 중소기업에 전략적으로 연구개발을 지원
인천공항공사가 발주한 DF1~2 향수·화장품·주류·담배 2개 사업권 국제입찰에 대한 사업제안서 마감을 앞두고 브랜드 구성, 특허심사보다 각 사업자가 제시할 '임대료' 수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공사가 공개한 '여객단가' DF1-5031
현대제철은 28일 당진제철소 내 연구실 2곳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 및 기업부설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연구실의 안전활동 수준과 관리 체계, 연구원들의 안전 의식 등을 종합적
양주시가 올해 1월부터 의료취약지역인 읍·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백석읍 성심내과의원과 광적면 장내과의원 등 2곳을 지정해 야간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온 읍·면지역 주민들이 퇴근 이후에도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진료시간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야간진료는 의료기관별로 지
정부는 23일 쿠팡의 미국 투자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국제투자분쟁 중재 제기를 예고하면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발언을 인용한 것과 관련, “전체적 발언 맥락과 무관한 자의적 편집과 의도적 왜곡”이라고 반박했다.국무조정실은 전날 한국 정부에 제출된 ISDS
연수구는 심야시간대 주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 7곳을 운영한다.공공심야약국은 심야 시간 동안 약사를 통해 의약품 구매 및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시간대에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 의약품 수요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한다.연수구는 원도심 지역 2곳, 송도동 지역 5곳 등 권역별 균형을 고려해 총 7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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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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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 얼리 액세스 출시…5:5 무료 PvP 슈팅 경험 제공
크래프톤, PUBG 세계관 기반 신작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5:5 탑다운 PvP 슈팅 게임 무료 제공 및 경쟁전 시즌 예고.크래프톤은 5일,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탑다운 CQB 전투 구현…전략·전술 중심의 PvP 슈팅‘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시점 기반의 5:5 PvP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CQB: Close Quarters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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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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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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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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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지금 필요한 것은 ‘심야배송 확대’ 아니라 무너진 ‘규제와 규칙’ 바로 세우는 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정혜경 의원이 지금 필요한 것은 ‘심야배송 확대’가 아니라 무너진 ‘규제와 규칙’을 바로 세우는 것임을 강조하며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정혜경 의원은 10일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등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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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오늘은 노는 날! 꼬마 머슴 대잔치!’ 선착순 모집
울산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머슴날과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 ‘오늘은 노는 날! 꼬마 머슴 대잔치!’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달 24일부터 4월30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전 11시30분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전시관 해설과 함께 과거 보편적인 세시풍속이었던 머슴날을 체험 활동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농경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세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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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세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준비… 구·군별 36명 투입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제도 전국 확대 방침에 발맞춰 올해 운영예산을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하는 등 신속 대응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지방자치단체가 기간제근로자 등을 채용해 체납자 실태조사와 납부 독려를 수행하는 제도다. 울산시는 현재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징수를 추진 중인 ‘특별기동징수팀’과는 별도로 체납관리단을 통해 소액 체납자 관리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울산시는 올해 추경에 운영예산을 반영한 뒤 상반기 중 구·군별로 총 36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 체납관리단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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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홍보관, 겨울방학 맞이 ‘태화강 조류 특별전시전’개최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철새홍보관은 지역 내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와 연계해 태화강 생태계에 철새의 생태적 지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태화강 조류 특별전시전’을 11일부터 오는 3월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철새홍보관에서는 이번 전시에서 △태화강에 서식하는 독수리, 왜가리, 떼까마귀 등 박제 6종 △야생 조류의 역동적인 모습과 안타까운 사고로 인한 구조·치료·방사 등 현장 사진 15점 내외 △울산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소개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특별전 기간 동안 전문 생태해설사의 전시 연계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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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취약계층 지원 5천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기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5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기부된 온누리상품권은 설 명절 전후로 도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명절에 필요한 생필품 구매 등에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강윤영 JDC 상생협력팀 주임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