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18일 나모다함께돌봄센터에서 ‘혼디모영 도담도담 경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혼디모영 도담도담 경제교실’은 도내 지역아동센터 및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생활 경제 기초 지식을 함양하여 경제적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 경제를 이해하고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인식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각 5회기씩 총 10회기로 운영된다.기초과정에서는 물물교환, 화폐, 용돈,
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주대학교 공대 4호관에서 '2026 제주청소년건축학교 9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9기 과정에는 도내 고등학생 45명과 건축 실무자 8명, 건축학과 재학생 8명이 참여했다.제주청소년건축학교는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동 주관하고 있다. 도내 고등학생들과 건축 실무자, 건축전공 대학생 등이 참여해 건축의 사회적 가치와 공간 설계 과정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건축적 관점
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 문화조형디자인전공 4학년에 재학 주인 임민선씨가 ‘거북목’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했다.2일 제주대에 따르면 임씨는 최근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 핀업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Finalist’에 선정됐다.독일 iF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발굴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다. 임씨는 ‘Be My F
제주4·3평화재단은 지난달 31일 제12회 제주4·3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및 덕산 장학금 기탁식을 열고, 대학생 11명과 고등학생 12명 등 모두 23명에게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임문철 이사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박창욱 전 4·3중앙위원 등이 참석한 장학금 수여식에서 대학생은 1인당 200만원,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원이 각각 지급됐다.또한 덕산장학생 2명을 포함한 장학생 대표 7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제주대학교 이슬이씨와 성신여자대학교 정혜인씨는 덕산 박창욱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제주 배움여행에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외국어·국제지역학 역량을 더해 학생들의 언어·문화 교류와 글로벌 교육 기회를 넓힌다.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오전 도청 백록홀에서 제주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배움여행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혁신 인재양성 앵커사업의 배움여행 대표과제 중 하나로, 제주의 지역·산업·관광자원에 제주대의 지역혁신 역량과 한국외대의 외국어·국제지역·인공지능 등 글로벌 교육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공동 프로젝트와
제주 백록담을 비롯해 화산토양, 용암해수 등 제주 고유 미생물자원을 화장품과 바이오산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제주와 호남의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본격화 되고 있다.제주대학교는지난 26일 오션스위츠 제주호텔 2층 캐놀라홀에서 '제주 미생물자원 산업화를 위한 제주-호남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제주대학교 RISE 사업의 '제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백록담 미생물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 소재 및 바이오슈티컬 화장품 개발’ 산학공동연구와 연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제특별자치도, 제
성주군의회는 8월 18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의정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김인성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행정사무감사 실무를 비롯해 감사자료 분석 방법과 질의기법 등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감사자료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질의기법과 주요 사례를 함께 다루며 의원들의 감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김종식 성주군의회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군정 전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11일 남원청소년문화의집에서 ‘뽕그랭이 배우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뽕그랭이 배우는 경제교육’은 도내 청소년 수련관 및 복지관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생활경제 기초 지식을 쌓고 경제적 사고 능력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경제 상황에서의 올바른 판단 및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고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민주시민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의 세계 △저축과 자산관리 △신용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이 추진하는 ‘제주 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은 청년 근로자와 기업, 제주도가 매월 일정 금액을 함께 적립해 청년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제주지역 푸드테크 스타트업 ‘솔트바이펩’도 이 제도에 참여하고 있다.솔트바이펩은 2021년 법인을 설립한 뒤 육류 품질 고도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제주대학교 내 기업부설연구소와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자체 제조공장 등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제품화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회사의 핵심 기술은 제주에서 유래한 미생물을 활용해 육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전북 순창군이 36홀 규모 섬진강 파크골프장을 정식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순창군은 9일 섬진강 파크골프장에서 최영일 순창군수와 오수환 순창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와 전북 14개 시군 파크골프협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섬진강 파크골프장은 기존 시설을 36홀 규모로 확장해 조성했으며 이날 개장식에서 대한파크골프협회의 공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추석을 앞두고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공단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효자공원묘지와 전주 시내 사설 추모시설을 왕복하는 성묘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차량에는 휠체어 장애인 1명과 보호자 등 최대 3명까지 함께 탑승할 수 있으며 이용 요금은 2
# 1년 만에 다시 찾은 해담은 집에서 본 우리의 책임1년 만에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의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지난해 정년퇴직을 앞두고 늦깎이 사회복지 실습생으로 처음 이곳을 찾았을 때 만났던 아이들의 모습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기 때문입니다. 밝은 모습 뒤에 감춰진 불안과 상처를 지켜보며 퇴직 후에도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든든한 어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하고, 다시 자원봉사자로 아이들의 곁에 섰습니다.1년 만의 재회였지만 아이들은 달라져 있었습니다. 지난해 함께
대구과학대학교가 새로운 창업 거점 ‘TSU 커넥트 스페이스’를 개소해 지역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9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교내 TSU 커넥트 스페이스에서 박지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이근수 북구청장, 이상혁 북구의회의장, 지역 시·구의원, 지역 고교장, 교직원, 학생,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