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에스알은 20일 장애인복지센터에 건강관리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에스알은 성모자애복지관을 찾아 장애인 건강관리를 위한 실내자전거 운동기구를 증정하고, 사회적 약자와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복지관 임직원에게 항온항습기도 증정했다. 에스알은 이번 물품 증정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소통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과 반부패·청렴경영 실천 의지를 전했다.신종식 에스알 감사실장은 “청렴은 내 주변 가까이에 도움의 손을 내미는 순수한 마음에서 시작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렴 의지를 다
포인트 플랫폼 운영사 엔비티가 오는 12월 3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주주총회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9월 7일로 명시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시간과 장소, 부의안건 등 세부사항은 추후 이사회에서 확정한 뒤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비티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임시주주총회에 도입해 시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이용방법과 절차
소비자를 대신해 예금과 대출, 투자, 보험상품을 비교하고 거래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가 확산하면서 금융회사의 경쟁 방식도 달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앞으로는 고객을 자사 앱에 붙잡아 두는 것보다 '누가 고객의 금융상품 선택을 조직하느냐'가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금융경영연구소 토스인사이트는 'AI 파이낸스 연구 시리즈' 두 번째 보고서 'AI, 금융의 경쟁을 다시 그리다'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보고서는 AI 에이전트의 역할이 예금·대출 비교에
백화점 운영사 광주신세계가 2026년 8월 총매출액 37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2026년 8월 회계상 매출액은 134억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매출액은 376억5500만원이며, 회사는 기타 투자판단 관련 사항에서 이를 377억원으로 명시했다.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누계 회계상 매출액은 1245억1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159억1800만원 대비 7.4% 증가했다. 누계 총매출액은 3595억5
백화점 운영사 신세계가 2026년 8월 매출액이 1조599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62%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신세계의 2026년 8월 별도 재무제표 기준 회계상 매출액은 1조5994억원이며, 전년동기 대비 10.62% 늘었다. 1월부터 8월까지 누계 매출액은 14조4345억원으로 전년동기 누계 대비 15.43% 증가했다.백화점 전체 단순 합산 총매출액(회계상 매출액에 특정매입원가가 포함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 코리아' 응원에 나섰다.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지난 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7일 밝혔다.업비트는 이날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6가지 메시지를 담은 응원 카드를 전달했다. 각 카드에는 1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함께 담았다. 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운영사 KT지니뮤직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병합 및 정관 변경 관련 안건 3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7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9월 4일 개최됐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의 보고사항은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다.1호 안건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5.0%,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2%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8%다. 이번 병합은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지난 2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화도고속도로 운영사 대표이사와 만나 달뫼IC 통행료 부담 완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통행료 인하를 적극 요청했다고 3일 밝혔다.포천-화도고속도로 달뫼IC~화도JCT 구간은 약 2.85㎞의 단거리 구간이지만 통행료가 1,300원으로 책정돼 이용거리에 비해 통행료 부담이 크다는 주민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두 개 이상의 고속도로를 연계해 이용할 경우 노선별 기본요금이 각각 부과되면서 단거리 이용자의 통행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는 구조다.시
하나은행이 상업용·노후 부동산의 활용과 개발을 지원하는 '하나 부동산 밸류업 플랫폼'을 출범했다.하나은행은 부동산 자산을 진단하고 분야별 전문기업을 연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하나 부동산 밸류업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이를 위해 2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부동산 관련 전문기업 5개사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력사는 빌딩 리모델링·밸류업 전문 시공사 경동하우징, 부동산 개발·프로젝트관리 기업 더피씨엠어드바이저, 코리빙 브랜드 '맹그로브' 운영사 MGRV, 상업용 유휴공간 솔
여신티켓이 웰페어클럽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종사자 대상의 복지카드 결제 지원 시스템을 새로 마련했다.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은 웰페어클럽 운영사 오렌지원과 제휴를 체결하고, 웰페어클럽 회원사 소속 임직원들이 여신티켓 앱에서 복지카드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3%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앱 내 결제만으로 복지포인트 복지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여신티켓 관계자는 "다양한 피부·미용 시술 정보와 합리적인 가격 비교 서비스를 제공해온 만큼, 이번 제휴로 다양한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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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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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 공모
대구시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제31회 대구광역시 조경상’을 공모한다. 대구시 조경상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도시경관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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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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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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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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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 2개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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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 2건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국가유산청이 시행하는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울주군의 ‘언양읍성의 생생한 역사속으로’와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별로 2000만원씩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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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자치구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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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 심각한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등 지방재정제도의 조속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지난 11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영희 울산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지방재정 전문가와 시·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동구의 재정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동구 재정 악화의 핵심 원인으로 광역시 자치구가 기초시·군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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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터 학교까지…시의회, 현장 의정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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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일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소관 기관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울산시설공단과 울산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공단이 수탁관리하는 신규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노후시설 안전개선과 예산, 인력의 배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원에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등 핵심 시정 정책과 직결된 연구가 실효성 있게 진행되는지 살폈다. 이장걸 위원장은 “울산시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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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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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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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