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소담초등학교 일원에서 유관기관·시민단체 합동으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조상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세종시의원, 세종시교육청, 세종남부경찰서, 안전보안관,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여했다. ‘아이먼저’ 캠페인은 학교 주변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추진하는 안전문화 확산 활동이다. 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안전보행 지도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안전수칙 홍보 △‘
세종시교육청은 현 교육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12월 말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차기 교육금고 지정을 위한 공개경쟁 공고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차기 교육금고로 지정되면 약정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4년간이며, 지정 금고수는 단일금고다. 신청 자격은 은행법 및 지방회계법 제38조제1항에 따른 금융기관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관내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둔 금융기관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4일 금고 지정 관련 설명회를 개최하고, 16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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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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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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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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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미납자 예금 압류하는 건보공단, 부동산 부자 상습체납자엔 미온적
돈이 '없어서 못내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미납자에겐 예금 압류 등 적극 재산 압류에 나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동산 부자들의 상습 보험료 체납에는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료 상습 체납자가 주택을 최대 764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료를 15개월 미납하고 있는 문제의 권아무개씨는 현재 490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 이처럼 건보료 상습 체납자 가운데 주택을 100채 이상 보유한 사람도 3년 새 9배 증가한 걸로 나타났다.그러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나마나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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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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