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10%이상주주 에스엘바이젠이 소유한 프로젠 주식 수량이 52만9791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31일 주식 수는 358만6484주, 지분율은 14.6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411만6275주, 지분율은 16.7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2만979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2.1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우선주가 52만9791주
코넥스 상장사 타이드의 사실상지배주주 유창금속공업이 소유한 타이드 주식 수량이 4만9775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1일 주식 수는 228만268주, 지분율은 38.2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233만43주, 지분율은 39.1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9775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8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 우선주가 8만2958주 증가했고,
한 신문이 7.5일자 「기후변화가 매출에 미칠 영향도 사업보고서에 써라? 금융위 방침에 재계 비상」 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자산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100여곳을 대상으로 기업의 탄소배출량과 감축 목표, 기후변화가 매출·생산시설·공급망에 미칠 영향 등을 사업보고서에 의무적으로 담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재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추정치가 많은 기후 정보를 사업보고서로 의무공시하게 하는 경우, 실제 결과와 달랐을 때 허위·누락 공시로 인한 법적 책임부담, 제3자 인증 의무화로 인한 기업의 비용 부담 등 재계의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김종균 대표이사 사장이 소유한 프로젠 주식 수량이 7546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14일 주식 수는 6만1419주, 지분율은 0.2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6만8965주, 지분율은 0.2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546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0일 우선주가 7546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576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주주 이수만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05%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전환우선주 행사가액 조정에 따른 것이다.이수만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10만549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4월 29일 대비 115만186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2.05%로, 4.0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86만547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4월 29일 대비 변동이 없다. 지분율은 7.60%로, 0.08%포인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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