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암·광명암 신도일동은 지난 19일, 겨울철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고구마 5kg 40상자를 신암1동에 기탁했다. 천수암 주지 해천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과 함께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영옥 신암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동부소방서 우도의용소방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 전달 행사를 가졌습니다.​대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마련한 생필품과 쌀 등 위문품을 지참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우도 의용소방대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이후 전남에서 처음 열린 주민 공청회 자리에서 대다수의 주민들은 대도시 쏠림 현상 강화로 농어촌 공동화 혹은 소멸이 가속화되지 않을 지 우려를 쏟아냈다. 전남도는 19일 오전 영암군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영암 주민들을 대상으로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첫 도민공청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우승희 영암군수,
진천남성의용소방대는 16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40박스을 전달했다.   진천남성의용소방대는 평소에도 화재 예방 캠페인, 재난 현장 지원과 함께 연중 이웃돕기 성금, 물품 후원으로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성오 대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소방대 본연의 임무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i1@cctimes.
울진경찰서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전달된 선물세트 및 생필품은 북한이탈주민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온정을 나누며 안정적인 정착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혁 서장은 “타향에서 명절을 보내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외롭지 않도록 안보자문협의회의 매년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ㅕ “앞으로도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신변 보호와 범죄피해 예방 등 모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
11시간전
㈜그랜드썬기술단이 설 명절을 맞아 기장군 저소득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4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장군 내 도움이 필요한 에너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그랜드썬기술단 정민영 이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이 설 명절을 맞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으로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명절의 따뜻함을 담아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성한 ‘물사랑 나눔펀드’를 재원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고영공 인재개발원장은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북 음성군 음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지원하는 ‘정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과 전, 식품 등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선 읍장은 “명절의 의미는 함께 나눌 때 더욱 커진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
대전관광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과 꿈돌이 라면을 전달했다.이번 기부 물품은 그간 임직원들의 국외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해 온열매트와 생필품, 꿈돌이 라면을 전달했다.물품은 대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야곱의 집 및 청소년 쉼터 등 6개 기관에 전달됐다.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명절에 외로이 보내는 이웃이 없도록 임직원이 마음을 모아 물품을 준비했다”며 “공사가 가진 자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신숙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 공공기
의령군은 지난 6일 의령군청에서 BNK경남은행 의령지점과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설맞이 복꾸러미는 라면‧즉석밥‧커피 등 18개의 식료품이 들어있는 100박스로 BNK경남은행 의령지점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BNK경남은행 김광호 의령 지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복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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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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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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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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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졸업생 올케어(All Care) 취업지원 프로그램' 가동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가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2026년 졸업생 올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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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장성권 대전환 본격화…청정메탄올 중심 미래에너지 거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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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조기 폐광 이후 침체된 장성권역의 대전환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산업 전환과 정주여건 개선, 생활 SOC 확충을 연계한 권역 단위 종합 재편을 통해 장성권을 다시 성장의 중심축으로 세운다는 구상이다.시는 장성광업소 조기 폐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준비해 온 '태백시 경제진흥 개발사업'을 축으로 산업·주거·생활 인프라 전반을 단계적으로 재정비한다.2025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기점으로 총사업비 약 3,54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으며, 2030년을 목표로 장성권의 구조적 전환을 완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