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프트레인, 2026년 ‘마이 디스플레이’ 파트너십 강화… 상반기 신규 계약 시 라이선스 및 서버 운영비 50% 할인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수근 한국한봉협회장 장남 현민군 19일 결혼
▲이수근 회장의 장남 현민군=오는 19일 오후 2시 라비니움 웨딩홀 1층 리츄얼홀에서 김선열 씨의 딸 미소양과 결혼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Generic placeholder image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유 소비부진 속 신용사업 ‘효자’ 역할
지난해 경기 침체 속 수익성 저하 임기 만료 따라 이사 9명 선출도 서울우유가 경기침체와 우유 소비둔화 등으로 우유와 유제품판매실적이 부진하여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5억9천500만원에 그쳤으며, 효자 역할부서는 신용사업부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2일 상봉동 소재 본 조합 대강당에서 대의원 등 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금융, 시각장애인 위한 '점자 촉각 교구 제작' 봉사활동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1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촉각 교구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그룹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시각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점자를 익히고, 자립적인 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점자 촉각 감각 놀이책’과 ‘점자 만년 달력’이 각 100개씩 제작됐으며, 완성된 교구는 장애인 활동 지원 기관에 전달되어 장애인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건설, 장기근속·임금피크 대상 희망퇴직 실시
롯데건설이 장기 근속자와 임금피크 대상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인력 구조를 재정비하는 동시에 신규 채용을 병행해 조직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희망퇴직 시행 계획을 공지하고 신청을 받는다. 이번 조치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장기 근속자와 임금피크 대상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보상 수준은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기본급 30개월분에 달한다. 여기에 3000만 원의 특별 위로금이 별도로 지급되며, 대학교 재학 이하 자녀를 둔 직원에게는 1인당 1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항공, 1분기 매출 4조5151억 원… 역대 최대 실적 경신
대한항공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중동 정세 불안에도 여객과 화물 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1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별도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은 4조515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1% 늘어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5169억 원으로 47.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27억 원으로 25.6% 확대됐다.여객 부문은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여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2조613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전남도청 앞, 이주노동자 49재 눈물
"이주노동자는 쓰다가 버리는 일회용이 아닙니다.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 2월 전남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에서 일하다 잇따라 숨진 베트남·캄보디아 출신 이주노동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민주 박희정 포항시장 예비후보 , 포항역 교통난 정조준…“진출입로 전면 개선·주차장 확충 속도”
국가철도공단 협약 사업 조기 완공 강조…“시민 체감형 교통 인프라 개선” 박희정 더불어민주당 경북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포항역 일대 교통 불편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