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 군 문화도시센터는 홍성의 친환경 유기농업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캐릭터 ‘또리와 싸리’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우수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합하는 행사로, 본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본선에 오른 ‘또리와 싸리’는 국내 최초 유기농업 발상지라는 홍성의 역사적 배경과 ‘오리농법’을 모티브로 탄생한 듀오 캐릭터다. 논에
김왕규 양구군수는 6일 원주지방환경청을 방문해 박소영 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파로호 꽃섬 성토 및 활용에 대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김왕규 양구군수는 ▲파로호 습지 꽃섬 성토 및 활용 ▲펀치볼 비점오염저감시설 사업 ▲생태환경순환도로 개설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을 설명했다.특히 파로호 습지 꽃섬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성토 필요성과 향후 활용 방향을 설명하고, 관련 절차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원주지방환경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이에 박소영 원주지방환경청장은 파로호 습지 꽃섬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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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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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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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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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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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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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교축구 유망주들이 최강팀 자리를 놓고 경북 안동과 예천에서 맞붙는다.‘2026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이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안동강변체육공원 축구장과 경국대학교 축구장, 안동시민운동장, 예천군문화체육센터 축구장에서 열린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축구협회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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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안재민 상주시장 체제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경상북도 핵심부서를 두루 거친 최순규 전 경북도 비서실장이 제28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상주시는 11일 최순규 신임 부시장이 간부 공무원들과의 간단한 인사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최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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