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토사유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진산면, 제원면, 남이면 일원 등에서 친환경 사방사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황폐지 및 산사태 우려지역에 구조물을 설치해 토사유출과 산지 붕괴를 예방하는 산림재해 예방사업으로 산림의
금산군은 오는 22일까지 산꽃마을자연치유센터 7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연 속 힐링을 위한 요가, 택견, 생활자기 만들기, 리듬 피아노 등으로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요일별로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은 8명에서 12명이며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비는 프로
금산군 군북면의 유관기관 및 지역단체들이 지난 5일 새벽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하고 나서 원활한 진화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훈훈한 정을 느끼는 계기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속한 화재 진압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마음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80시간의 진화활동을 도
금산군은 깻잎 재배지의 총채벌레와 담배가루이 발생을 막기 위해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 총채벌레와 담배가루이는 깻잎 재배 과정에서 잎의 상품성을 떨어뜨리고 생육 불량을 유발할 수 있는 주요 해충이다. 발생 초기에는 피해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밀도가 높아지면 방제가 어려워지고 피해가 빠르게 확산할 수 있어 조기
금산군은 지역 내 5개 가공업체가 지난 주말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메가쇼 박람회에 참가해 25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지속되는 경기 둔화 속에서도 가성비와 웰빙을 동시에 챙기는 실속형 소비 트렌드를 정확히 공략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으며 현장에서 즉석 소비가 가능한 간편식과 디
충남 금산군이 진산면 교촌1지구, 추부면 신평1·성당1지구 등 3개지구 746필지 80만6000㎡ 구역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지난 2월 각 사업지구 내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이후 토지현황 조사와 지피에스 등 최신 측량장비를 활용한 지적재조사측량에 나서며 토지소유자가 실제 점유하고 있는 현황을 기준으로 임시 경계를 설정했다. 또 오는 7월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하며 지적재조사측량
금산군은 지난 15일 농업대학 작물재배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부여군 선도농가 현장견학에 나섰다. 이번 현장견학은 교육생들의 작물재배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선도농가의 실제 운영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도농가의 경험과 사례를 직접 들을
충남 금산군은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녹색공간을 만들기 위해 제원중에 학교숲을 조성했다.총사업비는 설계용역비를 포함해 약 6000만원이 투입됐으며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친자연 학습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설계 용역이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됐으며 4월부터 5월까지 본 공사가 시행됐다.이곳에 영산홍·자산홍·백철쭉을 식재해 계절감 있는 꽃경관을 조성하고 수수꽃다리를 단식으로 식재해 포인트 경관을 형성했다.또 맥문동은 사시사철 푸른 학교 공간을 조성하기
충남 금산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피에라 밀라노에서 열린 국제 식품박람회 뚜또 푸드 2026에 참가해 금산인삼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 기반을 다졌다. 이번 박람회에는 △금산덕원인삼약초영농조합법인, △명원, △홍삼천하, △금산인삼협동조합, △장석열흑삼구증구포, △삼이야푸드 등 8개 업체의 10개 제품이 금산인삼 공동홍보관에 참여했다. 또 △금산몰, △천년홍삼, △금산흑삼 등 3개 업체는 박람회에 직접 참가해 현지 관람객들에게 금산인삼을 홍보하고 수출을
11시간전
금산군은 지난 12일 남이면 건천리 산118번지 일원에서 2026년 조림지 풀베기사업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품질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및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사업 감독관과 감리원, 현장대리인, 작업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조림지 풀베기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 현장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특히,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실시 요령과 개인보호구 착용 방법, 예초기 등 장비 사용 시 안전수칙을 비롯해 온열질환 예방 및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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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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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 앞바다에 선저폐수 배출한 어선 적발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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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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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공장서 화학물질 사고 잇따라 … 조사 착수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에서 화학물질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오후 4시3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에서 작업자 2명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 쓰이는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에 접촉되는 사고가 접수돼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SK하이닉스 등에 따르면 이날 4캠퍼스에서 화학물질을 옮기는 과정에서 윙바디 화물차 운전자 A씨와 하이닉스 소속 작업자 B씨 등 2명이 화학물질 TMAH에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둘 다 무증상을 보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충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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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주간활동센터·유진단기거주시설, 나눔 공동 프로젝트 추진
유진주간활동센터와 유진단기거주시설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우리도 당당한 지역사회 주민!Ⅲ’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성과 사회성을 키우고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8일 진행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식물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서는 발달장애인과 해안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스파티필름 화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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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통령과 민주당의 잠실 시위 '음모론' 맹비판
장동혁 구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의 민주화 시위를 이재명 댜통령과 민주당에서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맹비난했다.장 대표는 15일 국민의힘 공식회의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로 몰았다"며 "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며 그동안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보여 온 행보를 거론했다."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이게 음모론이다. 사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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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마·폭염 대비 재난 우려지역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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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거취 놓고 또 공개충돌...“지금 지도부 좀비로 불려...총사퇴하자”vs“국민 모욕”
1시간전
국민의힘이 장동혁 당 대표의 거취를 놓고 또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은 15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6월 3일 선거가 끝난 후 제가 이 최고위원 자리에 앉아 있을 것이라고는 차마 생각하지 못했다”며 “아마 대다수 국민들과 지지자들이 이번 선거 결과를 보고 저를 포함해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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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6월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암생존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 암생존자 주간 캠페인’을 벌였다.암생존자의 날은 1988년 미국에서 시작된 기념일로, 매년 6월 첫째 주 쯤 암생존자를 응원하고 암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가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다.이 기간동안 충북대병원은 암병원 1층 통합로비에서 암생존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암생존자통합지지서비스를 소개하는 활동을 했다.이어 국립대전숲체원에서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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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사노조 “청소년 단체 활동 승진 가산점 부활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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