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시민을 위한 무료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덕구는 오는 10월까지 미호동 대청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청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체험실과 쉼터,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2019년 문을 열었다. 지난해에는 약 4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만들었다. 올해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
대전 대덕구가 중리동 노후주거지 정비에 314억 원을 투입한다. 대덕구는 24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중리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중리동 164-5번지 일원 11만7126㎡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추진된다. 총 사업비는 국비
국산 우유 활용한 영양복지 사업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사업 충청권 운영 현장을 찾았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 ‘어르신 우유·유제품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 소재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날 현장에
대전 대덕구의회가 한 달 넘게 원 구성을 마치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덕구 의원들은 10일 공동 입장문을 내고 국민의힘에 본회의 출석과 정상적인 표결 참여를 촉구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여야 4대 4 동수 상황에서 회의 불참과 표결 무력화로는 협치를 시작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이 협치의 모범으로 제시한 제천시의회 방식으로 원 구성을 마무리
대전 대덕구가 동별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구는 대덕탄소중립생활실천센터와 함께 덕암동서 ‘리사이클 페이데이’를, 중리동에서 ‘나만의 지구 테라리엄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탄소중립생활실천연대 사업으로, 각 동 주민실천연대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직접 기획한 동별 특색 탄소중립 사업이다. 덕암동에서는 주민들이 공원 주변에 버려진 투명·유색 페트병과 플라스틱, 알루미늄 캔 등을 수거한 뒤 품목별로 분류했다. 구는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대전 대덕구가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2026 대덕든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정동과 신탄진동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형 광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일상 공간인 골목상권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마련된다. 오정동에서는 4~5일 한남로88번길 일원에서, 신탄진동에서는 11~12일 신탄진동로 23번길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대공연과 버스킹 공연, 체험존, 골목스탬프투어, 대덕아트살롱, 먹거리존 등이 마련된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전시를 골목 곳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주민과 방문객
대전 대덕구가 20일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적성 및 진로탐색을 돕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직업의 특성을 살펴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은 사물인터넷 전문가, 로봇공학자, 증강현실 스포츠지도사, 과학수사관, 뷰티 아티스트, 간호사 등 11개 직업 체험 부스로 구성됐다.각 부스에서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아동들은 증강현실 스포츠 미션, 무인기 조종·비행, 응급처치, 과학수사, 로봇 제어, 사물인터넷 미션
19시간전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8일 대전·충청지역 ‘안전한 일터 지킴이’와 함께 건설현장 재해예방 결의 캠페인 및 점검을 했다.‘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안전보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퇴직자, 노사단체 전문가를 채용·위촉해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을 지도하고 재정지원 사업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안전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에서는 28명을 채용·위촉해 활동중이다.이번 캠페인은 추락 위험이 크고 규모가 작은 철골조 공장 신축공사 현장이 밀집한 대덕구 대화동 건설현장에서 재해예방 분위기를 강조하고, 지킴이 활동에 대한
사료 제조사 우성이 우성유통과의 합병 승인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4일 공시했다.우성은 2026년 10월 29일 오전 9시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밭대로 1027 우성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제57기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22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4일이다. 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다.이번 주주총회에 부의된 안건은 두 건이다. 제1호 의안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서
대전시교육청이 제5기 공약시민지원단을 위촉했다.공약시민지원단은 19세 이상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25명을 최종 선정했다.0지역별로는 동구 4명, 중구 4명, 서구 8명, 유성구 6명, 대덕구 3명 등이다.공약시민지원단의 임기는 2028년 7월까지 2년이며, 이들은 공약 실천계획 및 공약 이행 자체평가에 대한 자문 및 심의 등 공약 추진 전 과정에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역할을 한다.오석진 교육감은 “공약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약 이행 과정을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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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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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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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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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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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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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5개 분야에 대한 기획수사를 벌인다. 인천시 특별사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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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붉은사막’ DLC 발매를 통해 주가 모멘텀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이미 두드러진 오름세를 기록한 가운데, 향후 추이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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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들이 성인지 예산을 대부분 집행하고도 스스로 설정한 성과목표는 4분의 1가량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제출받은 2023~2025 회계연도 성인지 예산 결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균 예산집행률은 2023년 97.4%, 2024년 98.3%, 2025년 97.7%로 집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