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낮 12시 2분쯤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60대 남성 1명이 다쳤다.화재 당시 일부 거주자는 자력으로 대피했으나, 주택 내부 수색 과정에서 거주자 1명이 미확인 상태로 남았고, 오후 12시 57분쯤 주택 내부에서 A씨가
대구 달성군 유가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2시 56분께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차량 21대와 대원 54명을 투입해 신고 31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대구 북구 도남동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60대 여성이 다쳤다.13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8시 51분께 해당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즉각 장비 25대와 인력 64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쳐 신고 접수 약 45분 만인 오전 9
경북 경주 지역에서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새벽 사이 주택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났다.인왕동의 한 주택에서는 불길 속에서 대피하지 못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26일 오전 6시 3분께 경주시 인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꽃과 연기가 치솟는
27일 오후 9시 52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다.이 불로 1층짜리 샌드위치패널 구조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가 타 58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또 집에 있던 50대 남성이 불을 끄려다 어깨와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출동한 소방대의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소방당국은 화재가 전기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 구미의 한 단독주택을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쯤 구미시 형곡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50명, 장비 18대를 동원해 50분만에 진화했다.이 불로 60대와 40대 여성 2명이 중상을 입고 7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2층 시멘트 벽돌조 건물 198㎡ 중 1층 122㎡가전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경주시 건천읍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다.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9시 30분쯤 경주시 건천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났다.이 불은 40평 규모의 샌드위치패널 주택, 창고 3동과 카니발 차량 1대를 전소시켰다.또 인근 야산으로 번져 0.33㏊ 산림을 불태워 소방 추산 6100여만 원의 피해를 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24일 오후 10시 14분쯤 고령군 다산면 나정리의 주택 보일러실에서 시작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같은 날 자정이 지난 25일 0시 21분쯤 불길을 잡았다.이 불로 경량 철골조 단독주택 1동이 전소되고 화목보일러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7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북 의성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숨졌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9시 50분쯤 의성군 의성읍 도서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불은 시멘트블록 구조의 주택 1동을 모두 태운 뒤, 1시간 23분 만인 밤 11시 13분쯤 완전히 꺼졌다.주방 안에서는 거주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구조 직후 구급대의 의료지도에 따라 소생술이 시행되지 않았으며, 이후 경찰에 인계됐다.재산 피해는 약 820만원으로 추산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충북 제천의 한 주택에서 보일러실 유독가스로 70대 부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12일 낮 12시 38분쯤 제천시 서부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A씨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자 A씨는 이날 사망한 노부부의 며느리로, 그는 시부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집을 방문했다가 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출동한 소방당국은 주택 내 부엌에서 숨진 B씨를 수습했다. 거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아내는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병원에서 치료받다 숨졌다.주택에는 연기가 자욱했지만, 불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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