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계단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매년 국민권익위원회는 ▲민원인과 소속 직원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 ▲반부패 추진체계 구축 노력 및 시책 추진 효과성 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반영하는 부패실태 평가의 총 3가지 항목을 종합하여 최고 1등급에서 최하 5등급으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를 평가한다.시는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포항교육지원청 2층 여울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다짐식’을 실시했다. 이번 다짐식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만식 기자 = 계룡시는 ‘2025년 탄소중립 실천 우수 시책 공모’ 심사 결과를 확정하고 개인 및 부서별 우수 시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
진도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3년부터 3년 연속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종합청렴도 평가는 각급 공공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하고 청렴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며, 올해는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진도군은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목표로 ▲반부패, 청렴도 향상 보고회 ▲청렴 실천 결의대회 ▲공직자 청렴 교육 ▲청렴 서한문 발송 ▲‘1부서 1청렴’ 실천활동 ▲반부패, 청렴문화
중부뉴스통신 = 대구 북구청은 대구광역시가 주관한‘2025년 구․군 청소년 선도․보호 지원 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진도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3년부터 3년 연속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종합청렴도 평가는 각급 공공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하고 청렴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며, 올해는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진도군은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목표로 ▲반부패, 청렴도 향상 보고회 ▲청렴 실천 결의대회 ▲공직자 청렴 교육 ▲청렴 서한문 발송 ▲‘1부서 1청렴’ 실천활동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사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 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특히, 시민과 공직자가 직접 평가하는 청렴체감도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실질적인 청렴 수준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종합청렴도는 부패인식과 경험에 대한 설문을 통해 평가하는 청렴체감도와 반부패 체계구축과 시책 효과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를 종합해 산정된다.사천시는 올해 종합청렴도에서는 2등급을 달성했지만, 청렴 체감도는 지난 2024년 대비 3계단 상승해 1등급을
대구시의회가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 청렴체감도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노력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단계에서 1단계 상승한 수치다. 이 평가는 외부 민원인과 내부 구성원의 부패 인식·경험을 측정하는 청렴체감도 및 기관의 반부패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를 합산해 결과를 도출한다. 특히 대구시의회는 전국 광역의회 17개 및 기초의회 226개 등 전체 243개 지방
석유공사의 반부패 청렴 수준이 호평을 받았다.한국석유공사는 지난 11일 한국감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5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청렴윤리 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반부패·청렴 실천 수준이 가장 우수한 기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석유공사는 조직 내 부패취약 분야를 도출해 집중적으로 개선해왔다. 이에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우수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 올해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임직원 청렴의식 제고 노력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개선되는 시정 과제로 6대 분야 82건의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 6대 분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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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군정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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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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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U-18팀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 체결
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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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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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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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성기 배우의 장례식이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영화인장으로 엄수됐다.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그는, 69년간의 연기 인생으로 대한민국 영화사를 온몸으로 써 내려온 ‘살아있는 아카이브’였다. 그리고 이제는 '국민배우'라는 이름을 남긴 채, 많은 이들의 눈물과 존경 속에 마지막 길을 떠났다.그의 장례식은 단순한 연예인의 작별식이 아니었다. 배우 정우성, 이정재, 설경구, 유지태, 박해일, 주지훈 등 한국 영화계 중심에 선 인물들이 운구를 맡고, 장례위원장을 맡은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이 조사를 낭독한 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