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이어온 단양군청 공무원이 헌혈 300회를 달성해 화제다. 단양군 농업축산과에 근무하는 박영수 주무관은 최근 헌혈 3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박 주무관은 고등학생 시절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직장생활과 공직생활을 이어오면서도 꾸준히 헌혈을 실천해 왔다.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헌혈을 이어온 결과 300회라는 기록을 세웠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화순군은 지난 8월 28일 불안정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하절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순군청 행복민원과 앞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정문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군청 공직자를 비롯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헌혈 적합자 119명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탰다.특히 헌혈 참여자 가운데 35명은 헌혈증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헌혈증은 향후
화순군은 지난 8월 28일 불안정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하절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순군청 행복민원과 앞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정문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군청 공직자를 비롯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헌혈 적합자 119명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탰다.특히 헌혈 참여자 가운데 35명은 헌혈증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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