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일인 오는 10일 음성종합운동장 앞에서 ‘SNS 현장 이벤트 미니체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민체전의 축제 분위기를 높이고 방문객에게 음성군 공식 유튜브와 카카오톡 채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 누구나 현장 부스에서 음성군 유튜브·카카오톡 채널 구독을 인증하면 미니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종목은 참가자가 룰렛을 돌려 결정하며 물병 던지기와 신발 양궁, 공 튀기기, 알까기 등 남녀노소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에게는 음성군 마스코트
충북 음성군이 13년 만에 홈에서 개최하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을 14일 앞두고 경기장 정비와 사전 경기 운영, 성화 봉송 등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이번 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쾌적한 경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 30억원을 투입해 주요 체육시설을 개선했다.우선적으로 음성종합운동장을 보수하고 대소생활체육공원 그라운드골프장 인조잔디 교체, 야구·소프트볼 경기장 LED 조명 개선 등을 마무리했다.새롭게 조성한 성화대 시운전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새 성화대는 음
충북 증평군과 증평군체육회는 지난 16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증평군 선수단 해단식을 했다.행사는 도민체전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성적 발표, 종합·개인·단체 시상,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증평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각 종목 선수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성적향상 성취상 등 값진 성과를 거뒀다.종목별로는 씨름과 풋살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배구와 검도가 종합 2위, 수영과 축구가 종합 3위에 올랐다.연광영 증평군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대회에
충북 제천시의회는 11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린 음성군 일원을 찾아 제천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시의회는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제천시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고, 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선수단에 음료수와 간식 등의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성진 의장은 “제천시를 대표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준비한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11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열린 음성군 일원을 찾아 제천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시의회는 종목별 경기장을 찾아 제천시를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고 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단에 음료수와 간식 등의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부상 없이 대회를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진 의장은 “제천시를 대표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동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음성군 대표 선수단이 13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종합우승을 다짐했다. 음성군은 지난 8일 저녁 음성체육관에서 선수단 출정식과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음성군 선수단과 종목별 경기단체, 읍·면 체육회 관계자, 서포터즈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한 대회 운영을 기원했다. 음성군은 앞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자전거 종합우승과 육상 일반부 종합 2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선수단은
충북 제천시선수단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바둑 종합우승을 비롯해 다수 종목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제천 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제천시는 바둑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탁구와 골프, 자전거, 궁도, 족구가 종합 2위에 올랐다.  또한 배구와 태권도, 볼링, 야구, 합기도가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 여러 종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수영에서는 올해도 캐나다에서 제천시 대표로 출전한 엄주형 선수가 남자 평영 100m 1위와 평영 50m 3위를 차지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대회 기간에는 이상천 시장과 정진자
조병옥 음성군수가 지난 4일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육상 사전경기가 열린 음성종합운동장을 찾아 음성군 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조 군수는 경기 직전 출발을 기다리는 선수들을 만나 음성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달라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특히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 달라고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을 대표해 경기장에 선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김만식 기자 =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는 10일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제천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대회에 출전하
김만식 기자 = 제천시는 제천시체육회와 함께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출전을 앞둔 제천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8월 25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플, iOS 27서 에어팟 기능 확대…프로3에 심박 연동 추가
애플이 iOS 27에서 에어팟 기능을 확대했다. 특히 에어팟 프로3에는 심박 데이터 연동과 애플워치 정밀 탐색 등 전용 기능이 추가됐다고 1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이번 업데이트의 공통 기능으로는 맞춤형 EQ가 들어갔다. 사용자는 에어팟 설정의 오디오 및 라우팅 메뉴 안에서 저음, 중음, 고음 대역을 직접 조정할 수 있다. 맞춤형 EQ는 에어팟 프로3, 에어팟 프로2, 에어팟 맥스2, 에어팟5, 에어팟4에서 지원된다.시리 AI 지원도 확대됐다. iOS 27에서 호환 아이폰 하드웨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호강·낙동강, 대구의 미래를 품은 ‘명품 수변공간’으로 대전환 - 시민의 일상을 문화‧레저‧스포츠로 채우는 대구의 대표 명품 수변공간 조성 -
대구시는 대구의 젖줄인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 삶에 밀착된 명품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금호강·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친수시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레저 콘텐츠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경도서관, 책과 예술 잇는‘독서문화벨트’운영
제주시 25일 한경도서관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문화벨트’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0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15명을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추경호 시장, 귀성객 직접 맞아
추경호 대구시장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 오후 1시 동대구역을 찾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직접 맞이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추 시장은 이날 동대구역 역사에서 귀성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먼 길 오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향 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환영 인사를 건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추석'과 중국 '중추절'은 다르다…"서로의 문화 인정하고 존중해야"
3시간전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국과 중국의 명절 문화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한국의 추석을 중국의 중추절과 동일시하며 “한국이 중국의 문화를 훔쳤다”는 주장을 반복하면서 양국 누리꾼 간 문화 논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 같은 논란과 관련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날짜는 같지만 역사적·문화적 배경과 세부 풍습에는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서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추석과 중국의 중추절은 모두 음력 8월 15일을 명절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각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상화로 입체화사업 총 540억원 확보… 사업 신속 추진!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