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계양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작은 소망들이 큰 결실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국내외 여건 속에서도 계양의 미래를 향한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냈습니다.계양테크노밸리는 최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되었고, 3기 신도시는 철도 노선 재검토라는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 IC 신설과 계양아라온의 문화관광지 도약은 계양의 위상을 높였습니다.계산동 도시재생사업의 국토부 공모 확정은 원도심 재도약의 신호탄이었습니다.생활·안전·복지 전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붉은 태양이 떠오르듯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포항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2026년에도 시민의 더 나은 삶과 포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지난해 포항은 철강산업 위기와 경기 침체, 인구 감소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왔습니다.K-스틸법 제정과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으로 철강산업 경쟁력
충남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2026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규정하며 현장 중심 행정과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을 전면에 내세웠다.오 시장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해가 대전환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다시 한 번 도약해야 할 해”라며 “실·국·소장과 읍면동장이 각자의 자리에서 ‘아산시장’이라는 각오로 시정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그는 기초자치단체의 본질적 역할로 ‘현장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오 시장은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삶에서 체감되는 문제를 현장에서
충남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2026년 병오년은 역동성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멈춰 섰던 아산의 성장 시계를 다시 힘차게 움직이는 재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6대 시정 방향을 공식화하며, 도시 재도약을 위한 중장기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아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성장 동력 창출 기지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개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원도심이 침체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과 공공기관 이전 등 '사람이 모이는 원도심'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4일 밝혔다.제주시 원도심은 한때 제주의 중심지로 활기를 누렸지만, 신도심 개발 이후 기능이 분산되면서 인구 감소와 상권 위축, 각종 인프라 노후화가 맞물려 빈 점포가 늘고 유동인구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이어졌다.이에 제주도는 2016년 모관지구 도시재생사업을 시작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했다. 기존의 개발 위주의 방식 대신 지역 특성을 살린 기능 회복 중심으로 접근했다.창업·커뮤
최주선 삼성SDI 사장이 2일 2026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하며 선택과 집중·속도·투혼의 3S 전략을 제시했다. 최 사장은 "올해는 재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선택과 집중, 고객과 시장 대응의 속도, 생존을 위한 투혼의 3S 전략을 제시했다. 최 사장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며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3S는 최근 최 사장이 임직원 간담회에서 밝힌 새해 지향점이다. 최 사장은 "결국 정답은 기술이라는 본질로 돌아가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2일 발표한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는 재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이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은행권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은행권이 경제의 복합적 위기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산업 재도약의 버팀목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앞장서서 길을 여는 말'이라는 뜻을 가진 '일마당선'을 언급하며 은행산
중부뉴스통신 =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오늘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대통합을 통해 분권형 국가로의 대전환을 이루고, 대한민국 재도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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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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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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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야당대표 단식투쟁 조롱...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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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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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러시아 통찰 인문서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 출간
러시아 사회의 내부 논리와 세계관을 러시아인의 시선으로 풀어낸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더욱 복잡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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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마쓰다, 신형 전기차 개발 연기…하이브리드 무게
일본 마쓰다가 신형 전기차 출시를 또다시 연기했다.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델은 내년 데뷔 예정이었으나, 마쓰다는 시장 불확실성을 이유로 하이브리드에 집중할 계획이다.20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가 인용한 니케이 보도에 따르면, 중형 크로스오버로 예상되는 신형 전기차는 최소 2년 연기돼 2029년 이후에나 생산될 전망이다.마쓰다의 전기차 시장 진입은 MX-30 이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고, 새로운 전기 SUV 개발도 지연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무역 규제, 배출가스 기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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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AI 항체 신약 ‘자산화’ 가속… 100만 건 데이터 기반 선순환 구조 구축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AI 에셋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항체 후보물질을 본격적으로 자산화 단계로 끌어올리며, 신약 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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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정기임원 인사] 부회장 이강수, 사장 지용구 승진 발령
더존비즈온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강수 사장이 부회장으로, 지용구 부사장이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차준호 상무 외 4명이 전무로, 박성욱 이사 외 7명이 상무로, 최동조, 박진호, 백영수 3명 부장이 이사로 승진했다.이번 인사를 통해 옴니이솔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을 통합한다. 각 부문별 사업을 통합해 운영 효율성 및 시너지 제고를 추진한다.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 및 보안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용 업무 솔루션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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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비순환시설 정부 지원금액 현실화 되나
가축분뇨 액비순환시설 등 축산현장의 탄소저감 시설에 대한 정부 지원금액의 현실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지원 대상 가운데 신재생 에너지와 저탄소 시설에 대해서는 축종별 상한액과 별도로 추가 지원이 가능토록 2026년 시행지침의 일부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농식품부의 한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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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까지 지배한 AI”… Z세대 10명 중 9명 챗GPT 사용
진학사 캐치 조사 결과, Z세대의 93%가 이메일 발송 전 AI에게 말투 수정을 요청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