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대학출판부에서 출간한 도서 2종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도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거둔 성과로, 인천대학교 대학출판부의 우수한 출판 역량과 전임교원의 학술적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지원 사업은 학술·교양 분야의 우수 도서를 선정해 보급함으로써 출판문화 발전과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도서 지원 사업이다. 올해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8월 7일 인천대학교 INU이노베이션센터에서 「2026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의체」를 개최하고, 글로벌 환경규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범태평양 바이오플라스틱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지역혁신전략센터가 주최·주관했으며, 유럽·미국·중국·일본·호주·인도·인도네시아·태국 등 해외 8개 국가·권역의 바이오플라스틱 협회 및 인증기관 관계자와 국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제적으로 플라스틱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3일 INU이노베이션센터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원자력설계 관련 공동연구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대학교와 글로벌 에너지 전문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 간의 원자력기기 핵심 기술, 혁신 설계 및 신뢰성 평가 분야에서 향후 상호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유기적인 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인천대학교 강동구 산학협력단장, 김태완 안전공학과 교수를 비롯해 두산에너빌리티 김종인 원자력기본
국립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본선에 진출해, 본선 참가작 으로 BEST 5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학연극제는 용인 특례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해 지난 7월 10일부터 24일간 용인에서 개최됐다. 전국 49개 대학팀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는 14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이 선보인 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동명 희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현대 K-P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8월 12일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서울 용산 호텔에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수도권 내 재창업 기업의 재도약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6 수도권 재도전 커뮤니티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패는 경험이 되고, 재도전은 성공이 된다’는 슬로건 아래 열렸다. 서울·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재기지원펀드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 한국어교육센터는 지난 14일 ‘2026년도 여름학기 한국어연수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채숙희 한국어교육센터장, 국제지원과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어 강사진, 연수생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하여 한 학기 동안 연수생들이 이룬 노력과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수료식 1부 행사는 수료증서 전달을 시작으로 개근상장 및 성적우수자 장학증서 수여, 학부 입학 안내, 단체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연수생들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향후 진학
인천관광공사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옹진군 자월면에서 ‘2026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개최하고, 섬 주민 대상 맞춤형 뷰티케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도서 지역 특성상 전문 이·미용 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섬 주민들의 생활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기획됐다.현장에서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뷰티산업학과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 피부·두피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8일 인천대학교 11호관 소극장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채용 대비 2주 취업 완성반’의 1단계 과정인 ​원데이 취업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직무·기업 설정부터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까지 실제 채용 과정에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은 9월 2일 AI 기반 풀필먼트 전문기업 위킵과 AI·스마트물류 분야의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빅데이터, 자동화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물류산업에 대응하고,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산업 현장 경험 및 기술을 연계해 물류산업 발전과 전문인재 양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스마트물류 분야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물류
인천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데이터·인공지능 동아리 D.A.L은 지난 8월 18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학산도서관 이룸관에서 인천도서관·수봉도서관·학산도서관과 함께 진행한 2026년 상반기 데이터 분석 협력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도서관 실무 데이터를 AI와 데이터 분석 기법으로 분석하고, 결과를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과공유회에서는 협력 도서관별 학생 발표, 지도교수 총평,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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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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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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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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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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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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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재단, 2029년 12월 메인넷 양자내성 확보 목표 제시
이더리움재단이 2029년 12월까지 이더리움 메인넷 전체에 양자내성을 갖추겠다는 로드맵을 내놨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목표는 이더리움 L1의 실행층, 합의층, 데이터층 등 3개 계층 모두를 양자내성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이 일정은 구글, 클라우드플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2029년 전환 목표에 맞춘 것이다. 이더리움재단은 기존 암호 체계를 위협하는 양자컴퓨터 시대인 'Q-day'가 이르면 2030년에 올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일정을 잡았다. 재단은 적어도 2027년 1월까지 이 기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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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말레이시아 APGN 심포지엄 참가…2030년 유치전 본격화
포항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심포지엄’에 참가해 2030년 제11회 APGN 심포지엄 포항 유치를 위한 국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APGN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관계자와 국제 전문가 등 약 800명이 참여하고 2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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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배 학교간 육상경기대회...김지민 남중부 400m에서 26년 만에 신기록
‘2026 교육감배 학교간 육상경기대회’에서 신기록이 쏟아졌다.8일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에 따르면 지난 5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이 대회 남중부 400m에서 김지민이 53초36을 기록하며 2000년 수립된 대회 최고기록 54초0을 경신했다.남초부 공던지기에서도 새로운 기록이 나왔다. 김준​은 결선에서 56m46을 던져 지난해 박신유가 기록한 51m14를 5m 이상 넘어섰다.부별 종합경기에서도 각 학교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여중부에서는 한라중이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등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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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충해·농약 정보 '한눈에' 경기도, 통합 플랫폼 첫선
경기도가 농업인이 기상정보부터 병해충 발생 예측, 약제저항성 정보까지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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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검, 경찰청.제주경찰청.제주서부경찰서 3곳 압수수색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을 수사중인 제주지검이 경찰청, 제주경찰청, 제주서부경찰서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8일 제주지검과 경찰 등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부터 경찰청, 제주경찰청 형사과, 제주서부경찰서 서장실·형사과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해 수사 자료를 확보했다.검찰은 경찰의 ‘실종 시스템 프로세스’를 직접 점검하고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압수수색은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A경장이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지난 1일 구속송치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