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은 지난 9일 농촌자원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현지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는 가공 및 안전 분야 3개 사업 6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시범사업 추진 분야는 △소비자 맞춤형 가공상품 개선, △농업용 상지 착용형 보조장비 보급, △극한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등이다. 이 사업들은 농가 소득 증대, 농촌 활력 제고, 재해 예방을 목표로 하며 군은 현지 조사를 통해 우선순위를 매겨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농가 소득 증대와 농작업 안전 강화를 위한 기술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