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음성군 음성읍과 대소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지난 27일 각각 ‘사랑의 김장용 배추 심기’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이웃
청도군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영주 씨가 오랜 기간 학업과 연구에 매진한 끝에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축하를 받고 있다.전영주 씨는 현재 자유총연맹 경북 청년회장으로 활동하는 한편, 범죄예방위원, 새마을 직·공장 운영위원, 청도소방서
청도군은 26일 청도군 새마을회관에서 윤상환 청도부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 송건섭 대구대 새마을운동연구센터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기 청도새마을대학』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6월 22일 개강한 청도새마을대학은 새마을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 시키기 위한 새마을 소양 강좌와 인문교육 강좌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권선구 새마을지도자 권선1동 부녀회는 지난 18일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누기’를 진행했다.‘사랑의 반찬 나
충북 충주시 산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3일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해 산척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했다.산척면 새마을지도자는 매년 3·1절, 제헌절, 광복절 등 주요 국경일마다 지역 내 도로변에 가로기를 달며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새마을문고중앙회 충북 증평군지부는 7일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 도서 1000권을 기증하고 장애인들을 위한 책 읽어주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녹색건강문화 새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진행됐다. 문고 회원과 지역 주민들은 무료 책 수거 캠페인으로 1000권 이상의 도서를 모았다. 복지관 내에 책장 6개와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한 ‘새마을 미니서가’를 조성했다. 회원들은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읽어주는 낭독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책을 매개로 소통했다. 강미영 회장은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정성껏 모은 책들이 장애인들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7일 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서산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대회’가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서산시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최일선에서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 진작과 지도자 간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15개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로 표창 수여식과 격려사, 축사가 이어졌으며, 2부 행사로 화합 경기가 진행됐다.  봉사로 지역 및 시정 발전에 기여한 33명에게 서산시장 표창, 새마을회 중앙회장 표창, 충청남도새마을회장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복지 사각지대 돌봄과 지역 공동체 회복 등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들과 도정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18일 도청 외부인사 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성낙구 도 새마을회장, 도 회장단 및 시군 지회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새마을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에 따라 도내 대표 민간 봉사단체인 도 새마을회와 도정 비전을 공유하고, 자발적 협동과 상부상조에 기반한 ‘사회연대경제’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복지 사각지대 돌봄과 지역 공동체 회복 등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들과 도정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도는 18일 도청 외부인사 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성낙구 도 새마을회장, 도 회장단 및 시군 지회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새마을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에 따라 도내 대표 민간 봉사단체인 도 새마을회와 도정 비전을 공유하고, 자발적 협동과 상부상조에 기반한 ‘사회연대경제’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충북 충주시 신니면 새마을협의회는 12일 지역 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의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휴지와 컵라면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협의회원들이 직접 지역 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16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협의회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도 함께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진태영·이종숙 새마을 남여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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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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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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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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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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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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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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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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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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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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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