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비상임이사들이 전주역 증축 현장을 찾아 임시 개방 시설의 이용객 안전과 편의시설을 점검했다.코레일은 비상임이사들이 지난 20일 전주역을 방문해 증축역사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전주역은 2023년부터 증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후면 주차장과 선상 연결통로 등 새로 조성된 일부 시설이 임시 개방됐다.이날 비상임이사들은 이용객과 역 직원의 의견을 들으며 증축역사의 시설물과 보행 동선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역사의 증축에 따른 동선 변경으로 혼선이 발생하지
  충남 천안시가 하수슬러지 자원화처리시설에 공급되는 도시가스의 적정용도 조정으로 가스요금 11억 원을 환급받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는 하수슬러지 자원화처리시설의 주된 운영 목적이 고형연료 제조가 아닌 하수슬러지 처리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관련 법령을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 가스용도를 기존 ‘산업용’에서 ‘일반용2’로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최종 변경을 이끌어냈다. 시는 도시가스 적정용도 변경으로 지난 5년간 과납부됐던 가스요금 약 11억 원을 환급받게 됐다. 아울러 8월 기
노래방 기기 제조사 TJ미디어가 오는 9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14일 공시했다.총회는 2026년 9월 23일 오전 10시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 상암아이티타워 8층 TJ미디어 본사 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31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4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불참자는 없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 1건이다. 사업목
고흥군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 혁신을 실현한 우수 공무원 6명을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선발은 부서에서 추천한 총 15건의 우수사례를 심사한 결과,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등 총 6명이 최종 선정됐다.최우수 공무원에는 ‘국가계획 변경으로 6년 앞당긴 고흥군 관문도로 개선’에 기여한 건설과 김지훈 주무관이 선정됐다.우수 공무원에는 ‘렌터카 차고지 유치 및 자동차 온라인 저당등록 업무도입을 통한 신규 세원 발굴’에 기여한 재무과
아마존이 킨들 전자책의 DRM을 강화하고, 리비를 통한 디지털 도서 대출에서 비행기 모드로 반납 기한을 넘겨 읽던 우회 방식도 막은 것으로 보인다. 19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최근 킨들 오아시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새 강화형 DRM이 적용됐다.이번 변경으로 킨들 오아시스에 저장된 전자책은 기존에 쓰이던 대부분의 DRM 해제 도구가 더는 작동하지 않게 됐다. DRM 제거는 불법 복제뿐 아니라, 킨들 앱을 지원하지 않는 다른 전자책 단말기에서 책을 읽기 위한 용도로도 쓰여 왔다.새 DRM
감속기 전문 기업 우림피티에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일부 변경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19일 개최일을 2026년 9월 29일 오전 9시로, 장소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남면로 613 우림피티에스 1층 대회의실로 결정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3일로 기재됐다. 이사회 결의 당일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의 부의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으로, 사업목적 변경이 핵심 내용이다. 기존
클로드의 크롬 사이드 패널이 코워크 세션으로 통합됐다. 12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크롬에서 시작한 대화와 브라우저 작업을 이제 클로드 데스크톱, 웹, 모바일 앱에서 이어갈 수 있다.이번 변경으로 사이드 패널에서 시작한 대화는 클로드 기록에 저장된다. 사용자는 크롬에서 시작한 세션을 다른 앱에서 다시 열어 같은 맥락으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이전에는 크롬 사이드 패널 세션이 다른 클로드 앱과 분리돼 대화 내용과 작업 맥락이 이어지지 않았다.클로드는 현재 열려 있는 페이지를 보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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