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구성면은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찾아가는 빗내농악교실’을 운영한다.‘찾아가는 빗내농악교실’은 우리 지역 귀중한 문화재의 전승 보전 및 지역 주민 관심 제고를 위해 김천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김천금릉빗내농악보존회 김경호 강사의 지도 아래 구성면 거북농악단원들이 모여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문희석 농악단장은 “이번 기회에 전문 강사의 집중 교육을 통해 단원들의 악기 실력을 향상해 민족 고유의 농악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혜정 구
제주신용보증재단은 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 형제들.카카오뱅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지역 외식업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재단에 1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15배에 달하는 15억원 규모의 ‘외식업․전통시장 활성화 금융지원 특별보증’을 오는 6일부터 시행한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은 보증 재원을 활용해 소상공인에게 보증서를 발급해주고, 이후 카카오뱅크가 보증서를 기반해 대출 심사와 지급을 진행하는 방식이다.이번 특별보증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
울릉군은 광복 80주년 3·1절을 맞이하여 남한권 울릉군수, 남건 부군수 및 도동·독도어촌계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 민족 고유영토인 독도 마을어장에 울릉군청 종자배양장에서 직접 배양한 어린해삼 15만여마리와 전복종패 1만여 마리를 방류함으로써 연안바다 수산자원 조성 및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공고히 했다.이번에 방류 한 치삼은 작년 5월 울릉도 연안에 서식하는 자연산 홍해삼에서 채란하여 약 10개월간 울릉군 수산종자배양장에서 육성한 것으로 수산물전염병 검사에 합격한 마리당 체중 1.0g~7.0g 내외의 건강한 어린해삼이다.울릉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빌립지파 청평교회하늘 문화 홍보관에서 개최한 지난 3일~5일 ‘빛의 갤러리’는 북한강과 조종천이 있는 깊고 맑은 물이 흐르는 넓은 들의 고장 청평에 신천지예수교회를 바르게 소개해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하늘 문화 홍보관이다.'하늘 문화'란 종교, 사상, 민족, 국가 등의 경계를 초월하고 인류 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존과 발전, 평화의 문화를 의미한다. 인류는 이 지구촌에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높은 차원의 정신적 가치를 찾아야 하고 그것을 지구촌에 구현하는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수성대학교는 “소방직공무원에 관심 있는 간호학과 학생 20명이 대구동부소방서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밝혔다.지난 2일 실시한 우수기업탐방은 간호학과학생들에게 소방직공무원 특히 구급대원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내 우수 기관의 역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프로그
국립경국대학교 사범대학은 지난 2일 의정부공업고등학교와 고교-대학 연계 중등 예비 교원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 중등 교원과 특성화고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학교현장실습 및 교육봉사활동 상호 지원, 기타 양 기관의 관심 사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일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민의 생활 안정 긴급지원과 지역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예상치 못한 대형 산불로 큰 피
“신분증 꼭 챙기셨죠? 여기는 피해 접수구입니다.” 4월 초 의성군 의성읍사무소. 마스크를 쓴 70대 노인이 접수창구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자, 직원이 조심스럽게 서류를 꺼내며 설명을 이어간다. 경북 의성군이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사회재난 피해신고 접수 마감일을 애초
대구 서구청이 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 맞춤형 청년 사업을 추진한다. 3일 서구청에 따르면, 올해 청년 정책은 △창업·활동 △일자리·취업 △주거·생활 △문화·복지·교육 4개 분야 20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신규사업인 ‘청년 취업 점프업’ 프로그램을 통해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면접 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