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이틀간,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공개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12일부터 제주도 누리집에 공고하고, 3월 3일부터 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지난해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매출액은 31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9% 증가했다. 공급업체 만족도 조사에서도 상당수 업체가 매출 향상을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상공인에게는 전국 단위 판로 확보와 브랜드 신뢰도 제고로 이어지는 안정적인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올해 공모의 가장 큰 변화는 모집 방식 전환이다.기존에는 품목을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맞아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특별행사 ‘만감류 하영드림’과 관련해 부실 답례품 제공을 막기 위해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답례품 공급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도는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레드향·천혜향 등 만감류 답례품을 기존 대비 최대 67% 증량 제공하는 ‘만감류 하영드림’ 행사를 진행 중이다.기부자들의 호응이 높아지면서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현장점검을 진행중이다.첫날인 10일, 양기철 기획조정실장은 제주감귤농협 제7유통센터와 쌍둥
5일전
인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공모한다.시는 9일 ‘2026년도 인천시 인천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공고’를 냈다.신청자격은 ‘인천에 사업장을 두고 해당 답례품을 인천에서 직접 생산·제조·보관하면서 적시에 배송이 가능한 통신판매업 신고 업체’다.답례품은 ▲농축수산물 ▲공산품 ▲관광·서비스·유가증권이며 수요를 고려해 10만원 기부자가 선택할 수 있는 ‘3만원 이내이면서 3만원에 가까운 가격대’를 우선 선정한다.시는 23~27일 자치행정과에서 방문 신
봉화군은 23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19개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위기브는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지원, 협업하는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유명인과의 협업, CS지원을 통한 담당 부서의 업무 경감, 상시적인 답례품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모금하는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주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2023년 1월 강원도 양구군을 시작으로 현재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사랑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기념일인 “발렌타인데이 & 화이트데이”시즌을 맞아 달콤한 ‘수제초콜릿’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발렌타인 · 화이트데이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유도하고, 고성군 프리미엄 수제 디저트 답례품 업체인 ‘보나테라’와 카페 ‘바다정원’의 답례품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여 기부자 만족도 향상과 재기부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2월 6일부터 3월 14일까지이다.이벤트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 후 답례품으로 수제초콜릿을 선택하면 추가 구성품을 증정
대전 동구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0종을 추가 선정, 선택 폭을 넓혔다. 구는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통해 공급업체의 안정성·신뢰성과 상품의 품질·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품목을 선정했다. 새롭게 선정된 답례품은 △정동문화사 휘낭시에 및 상품권 △호두과자 2종 △뼈다귀탕·갈비탕 밀키트 △꽈배기 △원목도장 등이다. 이로써 동구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64종으로 확대됐다. 특히 정동문화사 답례품은 휘낭시에 9개 구성 세트 또는 상품권 중 기부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취향을 반영함은 물론 지역 상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만감류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대규모 특별행사를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만감류 답례품 물량을 기존 대비 최대 67% 증량한 파격 구성으로, 기부자에게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소비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 모델이다.제주도는 고향사랑기부제 100억 원 달성을 기념해 10만 원 이상 기부자 선착순 1만 명을 대상으로 ‘만감류 하영드림’ 특별세트를 제공한다. ‘하영드림’은 제주어로 ‘많이, 푸짐하게 드린다’는 뜻이다.특별세트는 두 가지로 구성된다. 1세트는 레드향 2.5㎏과
봉화군은 1월 23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하고, 답례품 공급업체 19개소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위기브는 전문적인 홍보마케팅 지원, 협업하는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유명인과의 협업, CS지원을 통한 담당 부서의 업무 경감, 상시적인 답례품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모금하는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주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2023년 1월 강원도 양구군을 시작으로 현재 61개 지자
강화군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실적에서 인천시 군·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강화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2억 8,2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 이는 2024년 1억 8천만 원 대비 1억 원 이상 증가한 수치로, 전년 대비 약 56%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이 같은 성과는 강화군의 지역 특색을 살린 전략이 효과를 거둔 결과로 풀이된다. 군은 지난해 총 30개소의 답례품 공급업체를 운영했으며, 특히 강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체험형 답례품 6개소를 신규 발굴해 기부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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