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지난 4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을 초청해 시정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관리자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지역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양산시는 간담회에서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조기 건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건설 예타 통과, 물금역 시설 개선 및 증축, 황산지방정원 조성, 양산 증산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