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의원은 17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소통과 약속의 정치! 통영·고성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천영기 통영시장, 이상근 고성군수,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역의 지도를 바꿀 핵심 성과를 보고했다. 주요 성과로는 통영시 1조 원 규모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및 고성군 ‘KTX 역세권 투자선도지구
고성군수와 고성군의회 의장은 지난 29일 하일면 송천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해양치유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그간 추진된 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군수와 의회 의장은 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공사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곧바로 현장으로 이동하여 공사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추진 일정 등을 상세히 점검했다.또한, 이번 점검에서는 기업체 연계형 해양치유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근로자들의 휴식 및 힐링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철저히 반영하여
경동대학교 경영부총장 겸 강원좋은정책포럼 대표인 이경일 전 고성군수가 24일, 서울특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희망과 도전 신년회'에서 사회적 기여 인증서를 수상하고 특별강연을 진행했다.‘대한민국 희망과 도전 신년회’는 매년 각 분야의 인사와 단체가 참여해 도전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신년 행사로, 올해는 국내외 50여 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국제교류 성격의 포럼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도전’을 공동 가치로 삼아 개인과 단체 간
이경일 전 고성군수가 자신의 공직 인생과 고성군의 미래 비전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고성 출신인 이 전 군수는 산림청과 대통령비서실 등에서 약 40여 년간 공직 생활을 마친 뒤 대학교수로 재직했으며, 민선 7기 고성군수를 역임했다. 그는 이번 저서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의 궤적과 함께, 고향 고성에 대한 애정과 발전 방향에 대한 고민을 담아냈다.이 전 군수는 “늘 분단의 현장과 변방이라는 이유로 희생과 소외를 감내해 온 고성은 이제 DMZ, 바다, 산, 호수, 온천 등 천혜의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서민들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은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고성군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이 전 경
“세일즈맨이라는 정신으로 발로 뛰겠습니다.”국민의힘 최상림 전 고성군의회 부의장은 11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군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기자회견을 가졌다.최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이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 고성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4년간의 고성군정을 두고 "소통 부재와 갈등으로 군민의 신뢰를 잃...
최상림 전 고성군의회 부의장이 고성군수 선거에 출마한다. 11일 오전 11시 경남 고성군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국민의힘 소속 최 전 부의장은 "새로운 고성을 위...
하학열 전 고성군수가 11일 오전 고성군청 브리핑룸에서 오는 6·3지방선거 고성군수 선거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하학열 전 군수는 "지난 10년은 고성경제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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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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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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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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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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