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올해 상반기 문화회관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였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서산시 문화회관에서는 클래식·연극·뮤지컬 등 13개 작품이 기획 공연으로 개최됐다. 개최 결과 총 6,300여 명이 문화회관을 찾아 문화생활을 즐겼다. 특히, 백희나 작가 원작의 인기 가족뮤지컬 3개 작품을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으며, ‘알사탕’과 ‘장수탕 선녀님’ 2개 작품이 개최됐다. 각 작품은 1일 2회 상연됐으며, 전 회차 좌석 점유율 100%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명화와 클래식을 접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