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가 유니스왑 토큰 UNI의 2030년 목표가로 제시한 100달러가 너무 낮을 수 있다고 밝혔다.13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제프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 디지털 자산 리서치 글로벌 총괄은 로빈후드 체인에서 발생한 유니스왑 수수료 수익이 UNI 소각으로 빠르게 이어지면서 기존 전망치를 다시 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핵심 근거는 유니스왑의 최근 수수료 수익 증가다. 디파이라마 집계 기준 유니스왑 프로토콜 수익은 7월27일부터 8월12일까지 하루 평균 24만4222달러를
유니스왑 거버넌스가 일부 v4 풀 대상으로 프로토콜 수수료를 활성화하는 안건을 표결한다. 로빈후드체인에 v2·v3 수수료 징수를 확대하는 별도 안건도 함께 표결한다.18일 더블록에 따르면 두 제안 모두 최종 온체인 투표에 부쳐졌다. 투표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헤이든 애덤스 유니스왑 창업자는 소셜 미디어 X에 로빈후드체인을 비롯한 현재 거래량을 감안하면 "UNI 소각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것"이라고 밝혔다.v4 제안은 이더리움, 아비트럼, 베이스, BNB체인, 폴리곤, 옵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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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건 정비 기록 뒤진다…대한항공 ‘AI 정비사’ 가동
대한항공이 생성형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항공기 정비 결함 분석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정비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신속하게 검색·분석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정비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의사결정 고도화에 나선다.대한항공은 LG CNS, 아마존웹서비스와 함께 개발한 정비 결함 분석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정비사가 결함 증상이나 상황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문맥과 의미를 분석해 과거 정비 이력과 유사 사례를 찾아주는 것이 핵심이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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