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전
SK케미칼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 4791억원, 영업이익 31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이는 지난 2017년 SK디스커버리 출범과 함께 사업회사로 분할된 이후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6.8% 늘었다. SK케미칼은 그린케미칼 사업이 안정적 수요를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확대를 견인하고, 파마 사업 주요 제품의 판매 호조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핵심 사업 중심
화학소재·바이오 기업 SK케미칼이 보통주와 우선주 각 1주당 400원의 현금 중간배당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사외이사 4명 전원이 참석했다. 주주총회는 개최하지 않는다.배당구분은 중간배당이며 배당종류는 현금배당이다. 차등배당은 적용하지 않는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1.0%, 우선주 1.9%다. 배당금총액은 자사주를 제외하고 산정한 77억5197만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8월 7일이다. 배당금 지급은 이사회 결의 후 1개월 이내 예정으로
SK케미칼이 폐현수막 순환경제 구축과 재난구호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ESG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공급망을 모색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구호 체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24일 SK케미칼은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에 참여해 폐현수막 순환경제 구축을 함께할 협력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 모집은 폐현수막을 수거하고 모은 뒤 전처리와 자원화 단계까지 연결하는 전국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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