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K-POP 인재들이 전북에 모여 전문교육과 콘텐츠 제작, 문화·관광 체험에 참여하는 ‘2026 전북 K-POP 아카데미’가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참가자 모집에는 50개국에서 935명이 지원해 지난해 558명보다 67.6%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인도가 489명으로 가장 많았고 러시아 81명, 인도네시아 43명 등이 뒤를 이었다.전북도는 오디션과 면접 등을 거쳐 국내 3명과 해외 18명 등 12개국 21명을 최종 참가자로 선발했다.참가자들은 2주 동안 보컬과 댄스, 연기,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기획공연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친숙한 K-POP 명곡의 재즈 버전부터 ‘SM JAZZ TRIO’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오리지널곡까지 재즈의 자유로운 리듬과 감각적인 연주를 폭넓게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SM Jazz Trio’는 SM엔터테인먼트의 클래식·재즈 전문 레이블 SM Classics가 프로듀싱한 K-POP 기획사 최초의 재즈 그룹으로 피아니스트 요한킴,
천안시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를 개최한다.천안시와 독립기념관, 천안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열린다. 시는 관람 중심 축제에서 벗어나 지역경제와 산업 교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행사를 재편했다.기존 전시관은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관으로 압축했다. K-푸드관에서는 KOTRA 연계 수출상담회를 열고, K-웹툰관에서는 AI 로봇팔 캐리커처와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인다. K-POP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개막 이틀째인 3일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전시관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K-푸드관은 전통 장류와 식문화를 소개하고 명인 음식 체험, KOTRA 연계 수출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K-웹툰관에서는 충남 작가 특별전과 AI 로봇팔 캐리커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K-POP 팝업 전시관 ‘Be the K’에서는 관람객이 AI로 곡을 만들고 가상 아이돌로 변신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영어·중국어·일본어도 지원해 외국인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주
짐바브웨에서 스타링크 가입자가 늘면서 피크 시간대 대역폭 제한이 나타나자, 현지 지상국 텔레포트와 하라레 거점망 접속지점을 구축해 기존 광섬유망과 연계하는 12개월 로드맵이 제시됐다. 12 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핵심은 국내 게이트웨이 텔레포트 구축, Q/V 대역 라이선스 확보, 하라레 PoP 가동이다.스타링크는 2024년 9월 6일 짐바브웨에서 상용 위성 서비스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지역 네트워크 부하가 낮아 성능이 양호했지만, 2026년 9월에는 가입자 증가로 피크 시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광장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 PLAY ON & POP
김석희 기자 = 춘천먹거리 복합문화공간 화동2571이 K-POP 무대와 디제잉,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주말 문화행사를 선보인다.화
중부뉴스통신 =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기획공연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친숙한 K-POP 명
넥슨은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K-POP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넥슨은 이번 컬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은 8월 20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학생교육원 강당에서 ‘2026 강원학생 케이팝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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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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