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지난 7일 서초구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청년 취업난 해소와 세무사사무소의 맞춤형 인재 공급을 위한 ‘제8기 신규직원양성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세무사회는 지금까지 신규직원양성학교를 통해 세무인력 350명을 양성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세무사회 주관 전산세무회계자격증 소지자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49명의 구직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은 9월 7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30일간, 120시간 실시된다.교육생들은 세무사랑 기초 및 홈택스 활용법을 시작으로, 원천세 및 4대보험, 부가가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