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이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이공계 중심의 미래 인재 육성 지원에 앞장선다.호반그룹의 호반장학재단은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2026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민형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를 비롯한 호반건설, 호반산업 등 그룹 임직원과 장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호반장학재단은 대한민국 미래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앞으로 축산업은 ICT와 AI 기반으로 스마트화, 친환경화, 소비자 맞춤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 축산으로 AI를 활용해 사육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한 데이터 기반으로 가축 건강 관리, 생산성 향상, 노동력을 절감하며, 친환경·탄소중립을 통해 가축분뇨 자원화, 냄새 저감
광주광역시는 시민 주도형 에너지 자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 참여세대 150여세대를 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은 광주시가 ‘2045 탄소중립 전환사회’ 실현을 목표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설치 비용을 지원한다. 지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총 5162세대가 지원을 받는 등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광주시는 올해 총 1억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여세대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미니태양광(30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지역 사랑 휴가 지원 시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지역 사랑 휴가 지원’은 관광객이 완도를 방문하여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체험장 등에서 사용한 경비의 절반을 지역 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이다.경비는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완도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완도군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을 통해 특산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군은 사업 전용 누리집 개설과
제73회 3.1절 기념 강진 투어 전국도로사이클 대회가 3일 개막한 가운데 대회 첫째 날 남자부 경기에 참가한 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질주하고 있다.이날 남자 고등부에서는 양양고 김도함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서울체고 이유근 선수와 가평고 김태경 선수사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일반부에서는 서울시청에 민경호 선수가 1위를 차지, 2위와 3위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정승화 선수와 임종원 선수가 차지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 재테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금리와 물가에 민감해진 요즘, 확실하고 안정적인 절세 방법이 있다. 바로 자동차세 연납 제도다.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비율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복잡한 절차나 까다로운 조건 없이 신청만으로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세테크로 꼽힌다.올해 공제율은 1월 4.58%, 3월 3.77%, 6월 2.52%, 9월 1.26%다. 1월 연납 신청 기간을 놓쳤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