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이 올가을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펼치는 특별한 미술제를 개최한다.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이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 - 상상 속 행복 놀이터'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미술제는 가을을 맞아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상상력을 표현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미술제는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 2개 부문으로 나눠 총 350명 규모로 진행된다. 10월 3일에는 아브뉴프랑 판교점과 광명점에 각각 100명씩 참여하며, 4일에는 광교점에서 15
호반프라퍼티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함께 프랑스 기업·브랜드와의 교류 확대에 나선다.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동남 호반프라퍼티 대표, 소냐 샤이예브 킴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한·불 수교 140주년과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창립 40주년을 맞아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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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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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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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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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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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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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낼 때마다 10% 돌려준다…신협, '밥 체크카드' 출시
신협중앙회가 외식과 편의점, 배달 서비스 등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업종에 할인 혜택을 집중한 체크카드를 선보였다.고물가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자주 발생하는 소액 결제에 대한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신협중앙회는 생활비 지출이 많은 업종을 중심으로 캐시백을 제공하는 '밥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카드 이용자는 캐시백 대상 가맹점에서 한 번에 1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기본 1%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식사 수요가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할인율이 크게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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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했던 인천 섬사람들의 먹거리 채취, 100년 넘은 그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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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는 안개와 바람이 제일 두렵다. 마을 어귀에 이 시그널이 수평이 되면 마을사람들이 긴장한다53년 전, 꽃길만 걷던 어린 처녀가 있었다. 그 처녀는 스무 살에 서해의 외로운 섬 문갑도로 시집을 와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며느리가 된다. 얼마 뒤, 아들이 태어났고 전기도 없던 시절이니 섬 세간이 오죽했고 먹거리 또한 변변한 것이 없었다. 가족들을 위해 갯벌과 갯티로 나가 바지락을 캐고, 갱을 따 온다. 김틀에 김을 부어 김도 만들고 겨울이 돌아와도 허리도 제대로 펴지 못한 채 굴을 따 가족들 밥상에 올린다. 아들을 육지로 유학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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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엘튼 존·마룬5와 어깨 나란히…브라질 '록 인 리오' 메인 무대 선다
가수 화사가 브라질을 대표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의 메인 무대에 오른다.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화사는 1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서 개최되는 '록 인 리오 2026'에 출연한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모이는 메인 스테이지 '팔코 문도'가 화사의 무대다.'록 인 리오'는 1985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출범한 음악 축제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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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nsight] FDE 조직, 영업 아닌 제품팀 아래 둬야 하는 이유
테크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공략 일환으로 FDE 조직 확대에 나선 가운데 오디오 AI 가업 일레븐랩스는 FDE 조직은 영업팀이 아닌 제품팀 산하에 둬야 한다고 강조한다.일레븐랩스 공동창업자 겸 CEO는 마티 스타니셰프스키는 최근 창업가들과 대화에 초점을 맞춘 팟캐스트 파운더스를 진행하는 데이비브 센라와 인터뷰에서 이같은 생각을 공유했다.그에 따르면 요즘 여러 기업들이 FDE 조직을 운영하지만 일레븐랩스에선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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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부문 BIM 기술발전 주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공 부문 BIM 활성화를 위해 독자 개발한 단지분야 BIM 핵심기술을 경기주택도시공사에 이전한다.LH는 공공기관 최초로 BIM 적용지침을 제정하고, ‘BIM 설계지원 원천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해당 기술은 단지 분야 BIM 설계 수행 시 공사비 산출, 우·오수 수리계산 및 토공설계 자동화 등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로,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LH는 이와 같은 지침과 기술의 이전을 통해, 기관별 중복투자를 최소화하고, BIM 적용 기준을 통합함으로써 공공부문 단지분야 BIM 표준체계를 단일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