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전 과목 평가인정을 완료하고, 사회복지사 및 평생교육사 등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9월 개강 특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반은 성인 학습자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한 온라인 학점은행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모집 과정은 평생교육사 2급,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건강가정사 자격증 과정과 경영학, 심리학 학위 취득 과정 및 전공교양호환과목 등이다.특히 이번 모집에서 주목할 만한 과정은 100세 시대의 유망 직종으로 꼽히는 ‘평생교육사 2급’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교육센터는 대구소방안전본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 ‘2급 응급구조사 양성과정’을 성공적...
서정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재학생 16명이 한국실험동물학회 주관 ‘실험동물기술원 2급’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이번 결과는 단순한 이론 수업을 넘어선 맞춤형 교육 체계가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응급구조교육센터는 대구소방안전본부 소방공무원 20명 대상으로 ‘2급 응급구조사 양성과정’을 성황리 마무리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재난 및 사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교육생들의 응급환자 대응 역량과, 현장 중심 응급의료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는 응급구조학 분야의 전문 교수진
충남 계룡시는 지역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정리수납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춰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계룡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매주 1회 4시간씩 총 16시간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정리수납의 기본적인 이해부터 주방 정리수납과 침구류 정리수납 및 의류·소품 및 화장대 정리수납,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1·2급 고직급 직원 189명 가운데 136명이 아무런 보직 없이 억대 안팎의 연봉을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고직급 인력의 71.9%가 조직 내 정식 직책을 맡지 않은 셈이다. 산업 기술 혁신을 지원하는 기관에서 정작 내부 인력 운용은 방만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구자근 의원이 31일 KIAT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른 것이다. KIAT는 산업통상부 산하 기관으로 기술 사업화, 지역 산업 육성, 산업 인재 양성 등을 지원한다.고직급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올티칭이 학습자의 최종학력과 보유학점, 학습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1:1 맞춤형 학습설계를 통해 자격증 및 학위 취득을 지원한다.올티칭은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평생교육사 등 자격증 과정과 전문학사·학사 학위 취득 과정 등을 운영하며, 학습 시작 전 전문학습설계사 상담을 통해 개인별 학습계획을 안내하고 있다.학점은행제는 학습자의 기존 학력과 이수과목 등에 따라 필요한 학점과 학습과정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사전 설계가 중요하다. 올티칭은 단순히 수강 과목을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습자의
중부뉴스통신 = 성남도시개발공사 탄천종합운동장은 용인대학교 체육과학대학과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현장실습 지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lt;승진gt; ▷2급 ▲행정통합추진단 강효석 ▲행정지원과 김기홍 ▲기후환경국 이상배 ▷3급 ▲민주보훈과 강은순 ▲행정지원과 김승희 ▲행정지원과 배용석 ▲전략추진단 윤미라 ▲문화정책관 이길용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이병철 ▲친환경수산과 전창우 ▷4급 ▲정책기획관 고경희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김선희 ▲체육진흥과 김원중
tags :#인사
경기도농업기술원 주관 ‘2026년 1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 공모’에서 한경국립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 도내 최초로 최종 선정을 이끌어냈다.지정 평가에서는 지난 6년간 축적한 2급 치유농업사 교육 운영 실적과 높은 자격시험 합격 성과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범수 의원, 시내버스 노선 개편 의견 수렴
1시간전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28일 울산 시내버스 노선 개편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울산시 버스노선 개편의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추진 배경에 대해 지난 2024년 12월 시내버스 전면 개편 이후 제기된 노선 복원과 증차 요구, 이용불편 등을 보완하기 위해 단계적인 노선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123번 버스 노선 복원을 시작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1시간전
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1시간전
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클래리티 법안 멈추자 SEC·CFTC 독자 행보…암호화폐 규제 공백 메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의회 입법과 별도로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정 정비를 독자 추진하고 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 상원이 9월 15일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법 일명, 클래리티 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한 뒤, 두 기관은 행정 권한으로 규제 공백을 메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법안은 정부 당국자의 암호화폐 보유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둘러싼 이견 속에 무산됐다. 이로 인해 업계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도 명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1시간전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