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스터디사이버평생교육원은 내달 8일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보육과 돌봄 분야의 국가자격증인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은 최근 돌봄 정책 확대와 초등학교 돌봄 시간 확대 등의 영향으로 관련 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교육원 측은 경력보유여성 등을 중심으로 자격증 취득 문의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해당 교육원은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공과목을 교육부 평가인정을 통해 개설하고 있는데, 이론과목과 함께 대면과목의 경우 학습자 접근성을 고려하여 전국 거점도시에 대
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이 ‘2026학년도 2학기 문화예술교육사 2급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문화예술교육사 2급 과정 수업은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10주 동안 매주 토·일요일에 진행된다.2급 교육과정은 직무역량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개론, 교수역량 교과목, 문화예술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습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예술 전문성을 위한 관련 분야 전공과목 수업도 함께 이뤄진다.모집 분야는 연극, 영화, 미술,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5개 분야다.수강 신청은 오는 8월 1일부터 23일까지 문화예술교육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학년도 2학기 3기수는 오는 8월 12일까지 모집하며, 8월 13일 개강해 11월 25일까지 운영된다.사회복지사 2급은 복지관과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요양 및 돌봄 분야 등에서 활용되는 국가자격이다.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최종학력과 기존 이수 과목 등에 따라 필요한 교과목과 이수 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며, 사회복지현장실습 160시간 등 관련 이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습자의 최종학력
충북 제천시가 지난 5월 20일부터 운영한 ‘구직자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교육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반’이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난 31일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국가공인 자격증인 컴퓨터활용능력 2급 취득을 목표로 필기와 실기 중심의 맞춤형 실전 과정으로 운영됐다. 총 20명의 교육생 가운데 15명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과정 중 개별적으로 시험에 응시한 교육생 14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이 가운데 1명은 실기시험까지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교육과정에 포함된 실기시험은 오는 5일 예정으로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의 보은온마을배움터가 `청소년 꿈키움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밖 청소년 4명이 토탈공예 2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청소년 꿈키움 프로젝트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자격증 과정은 지난 3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8회 운영됐다. 지역 공예 전문가의 실습 중심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참가 청소년 4명 전원이 토탈공예 2급 민간자격증을 취득했다.보은교육지원청은 토탈공예 외에도 SCA 국제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뜨개질·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14일 법정기념일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망향의동산에서 공동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피해 사실을 처음 증언한 날로,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그동안 천안시와 충남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