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 집적단지인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14일
국민 안보 관광지로 이름을 알려온 강원 화천군 평화의 댐이 자연과 평화를 만끽하며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힐링 관광지로 새롭게 변모한다.화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평화의 댐 지사는 지난 18일 화천군청에서 김세훈 군수와 신필수 평화의 댐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댐 체류형 힐링공간 조성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에는 수자원공사 5억원과 화천군 7억원 등 모두 12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2028년까지 평화의 댐 일원에 방문객들이 잠시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휴식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
화천 평화의 댐이 안보 관광지를 넘어 새로운 체류형 힐링 공간으로 옷을 갈아 입는다.화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평화의 댐 지사는 지난 18일 군청에서 김세훈 군수와 신필수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댐 체류형 힐링공간 조성 사업’시행 협약식을 개최했다.협약에 따라 평화의 댐 지사는 사업비를 지급하고, 화천군은 사업에 필요한 행정절차와 시행, 운영 관리 등을 맡는다.평화의 댐 체류형 힐링 공간 조성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 댐 지원 사업 지자체 신규 사업 공모 선정에 의해 이뤄진다.사업에는 수자원공사 측이 5억원, 화천군이 7억원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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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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