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참전영웅의 희생을 기억하며-박윤경/경남서부보훈지청 보훈과매년 7월 27일은 유엔군 참전의 날이다. 이날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을 기념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낯선 땅에서 기꺼이 피와 땀을 바친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국가기념일이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결코 당연히 주어진 것이 아니라, 자유를 위해 국경을 넘어 달려온 이들의 헌신 위에 세워졌음을 되새기는 날이기도 하다.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발발했을 당시 대한민국은 국가의 존립마저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김만식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평화경제
하동군은 25일 화개면 궁도장에서 하동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6·25전쟁 당시 북한군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학도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제76주기 화개전투 전
영천시의회 최순례 의원이 70여 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제2탄약창 2·3지역의 조속한 완전 이전과 해제 부지를 활용한 RE100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촉구했다.특히 K-방산 특화산업단지와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연계한 미래 성장 전략을 제시하며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취임을 맞아 7월 15일 지방청 간부와 함께 충렬사를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오상훈 청장은 나라를 위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공정한 세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또 “앞으로도 부산국세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서 한국전쟁 당시 논산지역을 사수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경찰관 83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제76주기 순국경찰관 합동추도식이 거행됐다. 논산경찰서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도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대전지방보훈청장, 논산시 6·25참전국가유공자회장, 논산시·계룡시 재향군인회장, 상이군경회 논산시 지회장 등 보훈단체장과 유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순국경찰의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조국과 고향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임무를 다한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취임을 맞아 ’26.7.15. 지방청 간부와 함께 충렬사를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충렬사 참배 개요 >◇ 시 간 : ’26.7.15., 11:00~11:30◇ 장 소 : 충렬사 ◇ 참석자 :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8명오상훈 청장은 나라를 위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지역경제 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공정한 세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앞으로도 부산지방국세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30일 부산진구 부전동 사미헌에서 지역 내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26명을 초청해 '여름철 건강기원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를 주관한 노재현 회장은 "참전유공자분들께서 여름철 건강을 잘 챙기셔서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나라를 위해 바치신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생존해 계시는 날까지 영원히 기억하고 예우하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평화경제특구’ 조성 사업의 남북협력사업 지정을 제안했다.추미애 경기지사는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장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하며 동시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한 평화ㆍ발전 구상을 밝혔다.추 지사는 연석회의가 열린 오늘이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이하는 날임을 강조하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격은
강화군은 27일 서울 종로구 통일부에서 열린 ‘제2차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소속 지방자치단체장과 광역자치단체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국방부 차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서는 국가안보를 위해 오랜 기간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접경지역 주민에 대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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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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